김중만/세상의 아이들....(퍼왔습니다)
전시소개 어린이 후원단체 플랜 코리아의 후원자인 김중만씨가 플랜의 후원지역인 네팔과 케냐를 방문,
오지 어린이들을 사진에 담았다. 작가는 카펫 공장, 서커스 등에 끌려가 하루 20시간 이상의 노동을 하다
아동보호 단체를 통해 구출 된 아이들, 자신의 몸무게 보다 3배나 무거운 짐을 나르며 가족의 생계를 돕고 있는 아이,
가난하거나 부모의 학대 등을 피해 거리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 부모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에이즈에 감염된 채 세상에 나온 아이들, 에이즈로 인해 고아가 된 아이들 등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김중만씨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진 촬영부터 사진전까지 모두 의류 브랜드인 폴햄의 협찬으로 진행 되었다.
아울러 폴햄은 이번 행사의 캐치프레이즈인 “It’s alive for every child”를 넣은 티셔츠를 제작,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플랜 코리아에 기부할 예정이다. 수익금은 사진, 사진집, 티셔츠 판매를 통해 모아지며
플랜 코리아는 이번 수익금 전액을 남아시아 지진 해일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인 어린이들을 위해 쓸 예정이다.
전시일정 및 장소 2005.01.19(수) - 01.25(화) / 현대 백화점 압구정 본점 하늘공원
전시초대: 2005.01.19(수) 오후 6시 2005.01.26(수) - 02.01(화) / 갤러리 포토하우스
출처: 이곳의 내용은 포테이토(fotato.com)의 내용을 이용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