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신제품 발표 몇시간 전
이번에 출시된 DSLR 카메라는 ‘D3’와 ‘D300’다. D3는 35mm 필름의 화면 사이즈에 준하는 대형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고화질, 고감도, 고속 성능을 자랑한다. D300은 유효 화소수 12.3 메가 픽셀의 고화소에 독자적인 화상 처리 엔진을 장착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화상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들을 갖췄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날 DSLR 카메라와 필름 일안반사형(SLR) 카메라용 줌 렌즈(AF-S NIKKOR 14-24mm f/2.8G ED, AF-S NIKKOR 24-70mm f/2.8G ED), 초망원 렌즈(AF-S NIKKOR 400mm f/2.8G ED VR) 등을 대거 선보이며 전문가급 줌 렌즈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피사체나 촬영장면, 화상의 특성을 제어할 수 있는 화상 편집 기술 ‘Picture Control System’을 개발, 신제품에 적용했다.
한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그동안 독자적으로 축적해 온 디지털 화상 테크놀로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한 통합 화상 처리 기술의 명칭을 ‘EXPEED(엑스피드)’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anyung@fnnews.com 조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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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으로 갈아타고 이번 세기엔 카메라/렌즈 관련 비용지출 종쳤기에
룰루랄라~*
부채질만 해봅니다. ㅋㅋ
기웃거리지 마시고 뒷짐지고 한 3달쯤 뒤에나 어찌되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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