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표현하려 했는가와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지난 1월 25일~26일간 단양출사에서 촬영한 사인암 부근의 하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촬영하면서 무엇인가를 표현하려고 했는데,
첫번째 질문입니다. 위의 4장의 사진을 참고한후, 제가 어떤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지 맞추는 문제입니다.
참고로, 위의 사진중에는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최종 결과물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위의 4장의 사진을 잘 파악해 보시면 어떤 결과물을 얻으려고 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번째 질문입니다. 첫번째 질문을 맞추어야 두번째 질문을 맞출수 있겠군요..
첫번째 질문에서도 잠시 거론하였듯이 어떤 표현을 하기 위해 촬영하다가
노출의 대비가 너무 심한(Hint임..) 상황으로 인해 F22까지 조리개를 조였습니다.
참고로, Nikon 80-200 2.8d의 최소 조리개 값은 F22 입니다. 이때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1) 1/20s, (2) 1/13s, (3) 1/10s, (4) 1/5s 의 셔터스피드로 촬영하였습니다.
첫번째의 답이 떠오르시면, 어떤 조치를 해야만 첫번째 의도했던 결과를 얻을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의 80-200 2.8d 렌즈만 가지고서는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더 붙여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인지를
알면 두번째 답이 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첫번째 물음의 답이 되기도 합니다.
윗 사진들의 공통 촬영정보입니다.
모노포드 사용, d1x, 80-200 2.8d(120,135mm), F22, M mode, ISO 125, Spot WB:Clo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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