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 보아주셔요


요즈음 탑정저수지에 아주 빠져버렸습니다.
건져 주십시오.
귀찮더라도 두루두루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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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2006.09.15 - 09:21 #50984먼저 좋은사진 잘 봅니다. ^^
제 느낌만 적어보겠습니다.
첫사진을 보면서 누구나 자신만의 편안한 구도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일출이나 일몰을 촬영할때 해가 왼쪽에 있어야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고 배의 진행방향쪽의 여백이 많아야 편하구요.
만약 해가 왼쪽에 있고 배가 오른쪽에 있다면 배가 해를 지나치기 전이되겠지요.
그러면 해를 향해서 다가가는 느낌이 들것입니다.
다가가는 느낌은 일출에 맞는 느낌일것 같습니다.
일몰은 하루의 마감이나 멀어지는 느낌이 들므로 지금 처럼 해로부터 벗어나는 느낌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는 늘 습관이 해가 왼쪽에 있어야 마음이 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첫사진 무게중심도 적당하고 나무랄데 없는데 아주 약간 불안정한 느낌이 듭니다.
해가 조금만 왼쪽으로 들어와주면 어떨가 싶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수평문제에서 뒷쪽과 앞쪽의 물가 라인을 불일치로 참 심난하셨겠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위 물가 라인을 과감히 없애려고 해도 오른쪽의 나무가 잘리므로 그럴수도 없고..
이 상황도 연출이아니면 긴박한 상황이므로 촬영위치를 바꾸거나 그래볼 여유가 없었을것입니다.
화면을 단순화하면 좋겠다는 욕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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