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차 질문드립니다..

너무 어려운 촬영여건에서 촬영을 했는데...
그 당시의 상황을 어떻게 했어야 하는지 궁금해서요..
사진에 나온것처럼.. 무대조명만 있고.. 메인조명도 없는 열약한 환경이였습니다..
사람의 눈으로도 사물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구요..
사진이 저것처럼 실루엣으로 나왔습니다..
당시에 스팟측광을 사용하였고..
인물에 측광하였습니다...
그런데 배경과 피사체의 노출차가 너무 심해서 인지..
스트로보를 써도 하얗게 떠버리고... 너무 어려웠습니다...
저런 여건에서는 사진을 건지기 어렵나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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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7.11.06 - 10:01 #51079스폿조명이 없는 상태의 실내 촬영은 상당히 어려운 촬영상황입니다.
ISO를 많이 올리더라도(윗 사진은 ISO 800이군요.) 쉽게 노출 잡기가 어려운 편이며, 특히 위 사진과 같이 배경이 밝고
인물에 조명이 없는 상태에서는 인물에 노출이 맞더라도 배경은 날아가게 됩니다. 더우기 스트로보를 터트려야 하는데
공연, 특히 음악공연에서는 스트로보 터트리기가 조심스럽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모노포드나 삼각대를 이용하여 흔들림을 방지한 상태에서 배경은 포기하고 인물 위주로 더욱더 밝게 표현하는
촬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
飛龍/김상환2007.11.22 - 20:23 #51081후레쉬와 피사체가 멀리 있으면서
뒷배경이 밝은 장면에서는 둣배경의 노출과 후레쉬의
광량 조절값을 알아야 함
후레쉬를 사용할시 ttl이나 a모드는 사용하지 말고
이럴땐 m 모드로 놓고 후레쉬에서 광량 조절을 해서
촬영해야함.
해드는 직광으로 하지 말고 천정이 잇는 실내이니
해드를 약 30도-45정도 들고 촬영 하면 후레쉬 앞족의
사람들이 하얗게 나오지 않고 적당한 밝기에 무대에 있는 피사체도
어느정도의 윤곽을 확인할수 있을것임...
참고로 비슷한 사진 올려 보겠으니 참고 바람. -
Mirage/...홍민재2008.04.19 - 19:30 #51084전체 사진을 찍을게 아니라면 차라리 무대 앞쪽으로 나가서 촬영해보세요. 클래식 콘서트가 아니라면 플래쉬를 터트려도 괜찮을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사진일경우에는 측광을 바로 앞에 있는 사람중 어중간하게 어두운 부분에 측광을하고 M모드로 셔터속도를 들고 찍을수 있는정도의
속도로(1/30초정도)로 맞춰놓고 iso 800정도로 세팅하면 괜찮게 나올겁니다. 포토샵으로 밝게 조절해야할 경우가 태반이므로 RAW로
찍으면 jpg보다 좀더 실패할 확률이 적을겁니다...



금강.김영하 님의 최근 댓글
영동도 ,, 하양도하양엔 지금 제가 있는데,,ㅎㅎㅎ 2009 06.09 또한 이어폰은 특유의 음색이 있습니다,,카메라에 약간의 색감차이가 있는것처럼요.다른 사람이 좋다고 해도자신의 귀에서 들리는 소리는 형편이 없는 경우,(개인적으로 슈어um1,um2) 도 있고타인의 귀에는 별로라고 하는데 저에게 아주 좋은 음색을 보이는 기기도 있었습니다..결론은..음..지르셔야 안다는거,,ㅎㅎㅎ 2009 05.29 다릅니다,,중1시절부터 cdpkorea활동하고,, 사진과 병행하다,,a8 하나만 남기고 싹 정리했는데,,다릅니다,,다만 이어폰의 특성을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커널이어폰, 오픈형 이어폰 등,,.이어폰의 기본적인 성향이 결정됩니다.커널은 착용감에 따른 귀의 피로도도 상당히 심하구요.개인적으로 커널은 비추하는 바 입니다.. 2009 05.29 개인적으론 노출문제로 보입니다,, ㅎㅎ 2009 04.28 목요일 ㅜ_ㅜ 2009 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