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포트를 구입할까 합니다 ^^
2003년도 10분 밖에 남지 않았네요 ^^
200mm 망원에서 촬영하려고 하다보니까 절대적으로 삼각대나 모노포트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가격 때문에 삼각대는 많이 힘들고, 모노포트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품도 5만원정도면 무지 좋은 놈을 사더군요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모노포트로 몇 초까지 버틸 수 있냐입니다.
저는 200mm상태에서 1/250초 정도 혹은 이하에서 촬영을 하게 됩니다.
(손각대로 찍은 사진 1/250초에서 다 흔들렸습니다 ㅠ.ㅠ)
2. 파는 모노포트만 구입하면 바로 카메라에 연결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헤드라든지 플레이트라든지 하는 악세사리를 추가로 구입해야 합니까?
만약 구입해야 된다면 제 상황에 맡는 놈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이동 및 사용 빈도가 삼각대에 비해 많이 나을까요?
4. SD9 + 70-200 + 파워팩을 달고도 아무 무리 없을까요?
대충 4kg나올것 같습니다.
5. 681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추천할 만한 모델있으시면....
이번에 정리 좀 했더니 돈이 조금 생겼는데, 모노포트나 사러가야겠습니다. ㅠ.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
댓글12
-
쉼터2004.01.01 - 08:52 #518501. 촬영 방식과 촬영자에 따라 너무나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예전에 잠시 사용 했을 때는 거의 1초
정도까지 버티었던(여러장중에 한 장) 경험이 있지만, 자신이 촬영할수 있는 셔터스피드에서
대략 2~3 스탑은 버티지 않나 생각합니다.(정확하지 않은 추측치 입니다)
2. 모노포드만 있어도 카메라에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조금 불편한 경우(카메라의 위치조정등)가
많아 대부분의 경우 모노포드+볼헤드 결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3. 당연히 삼각대 보다 훨씬 편합니다. 그래도 모노포드를 들고 다니면 손 하나가 자유롭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즉, 역시 불편합니다.
4. 무게와 별 상관없습니다.
5. 대부분 3단과 4단이 있는데, 4단은 모두 접었을때의 휴대성이 편한 반면 사용시 펼칠때 조금
불편하고, 3단은 이와 반대입니다. 681은 3단이군요. 모노포드는 3단과 4단을 모두 구경하시고
사시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미르님 의견처럼 모노포드도 역시 귀찮은 경우가 많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오히려 필름카메라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습관처럼 오히려 삼각대 휴대에 익숙해 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 모든 것이 귀찮으시면 역시... 연습이 최고겠죠... ^^;;

김형욱/SD9er 님의 최근 댓글
인천파 대전팀도 있어요 ㅎㅎㅎ (저에요) 2006 03.25 축하드립니다. ^^ 2006 03.20 오랜만에 와서 가우디님 아프신 소식을 지금 알았네요~ 몸 조리 잘하세요~~~ 2006 03.16 담에 벙개때 뵈요~~ ^^ 2006 03.17 ㅎㅎ 2006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