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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한 질문 3가지......

      • LUSH_KANⓘ(정환택)
      • 2005.01.04 - 22:36 287 9
    사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러쉬카니입니다. (이제 6-7개월 되어 가나... ㅠㅠ;;;;  )

    과거.... 오래전 부터 항상 저에게 던져 왔던 질문은데.... 두손 세울만큼 세월 지나도 아직
    저 스스로의 해답을 얻지 못한 거라서 이렇게 질문을 올려 봅니다.

    질문 하나.
    사진의 꽃은 "다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큐사진에서
    "다큐사진"이라 포장되어 전시되고 기제되어 지는 사진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질문 둘.
    "포토저널리즘"측면에서....
    함께 취제를 나간 동료가 총을 맞고 죽는 상황에서 그 동료의 상황을 사진에 담는 것이 포토저널리즘인가?
    그렇다면 그 상황에서 사진담는 것이 진정한 프로정신에 입각했다면........
    그 이후에 격어야 할 촬영한 사람의 도덕적 윤리적 문제는 "진정한 포토저널리즘을 추구했다는" 명목으로
    자기 스스로  고통을 감뢰 해야만 하는가?

    질문 셋.
    "찍는 사진" 과 "담는 사진"  말장난 같다.... 하지만 두가지 무언가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그 차이는 감성의 유/무인가..... 아니만 그저 행위에 대한 개인의 감정의 차이인가...
    또 아니면 그저 사진에 대한 행위로써의 정당화 또는 사진쟁이로써의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말 장난인가...


    질문이 상당히 난해 하죠....
    짧게...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 주시면....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혼돈하는 세상... 복잡한 세상.... 그런 삶을 추구해온... 러쉬카니 올림)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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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좀 드릴게요... 장터 거래에서요......難解

    댓글9

    • Profile 0
      쉼터
      2005.01.04 - 23:10 #53585
      편안하게 생각하며 씀:

      생각 하나 : 그렇게 주장되어진 사진들을 그냥 "다큐사진"이란 생각으로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다만, 그것이 진정한 "다큐사진"이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게 되겠죠.
      제 입장에서는 아직 "다큐사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내리지 못한, 아니 못내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더욱더 그럴 것 같습니다.

      생각 둘 : 일단 먼저 생각나는 것은 아마도 동료를 구하기 위해 사진을 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자리에 있는 다른 사진가에 의해 그 장면이 담겼다면 그건 그 사진가의 몫이겠죠.
      만일 잠시의 다른 생각(?)으로 내가 사진을 촬영한 그 사진가였고 그 사진을 공개하였다면
      (결국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지만), 그 다른 생각(?)을 합리화 시키고자 할 것 같습니다.
      그뒤, 결국 윤리적 고민에 빠져들겠죠.
      예전의 아프리카에서 배고픔에 쓰러진 아가의 뒤에서 독수리가 노려보고 있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가의 당시 상황과 그 뒤에 이루어진 고민, 그리고 결론이 생각이 납니다.
      아마도, 제 경우에도 당시의 상황과 그 짧은 순간의 결정에 따라 다른 결론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 셋 : 제 생각으로는 "찍는 사진"은 피사체의 모습을 현상 그대로 촬영하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이 용어가 그렇게 느껴지는/생각되어지는 것은 "찍는다"는 용어의 가볍게 느껴짐과 함께 능동적이란
      느낌이 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담는 사진"은 피사체의 느낌을 감정을 이입시켜 촬영하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이 용어가 그렇게 느껴지는/생각되어지는 것은 "담는다"는 용어에서 느껴지는 수동적인 느낌과
      함께 단순히 피사체의 모습을 그대로 옮기는 것은 아닌 뭔가 다른 존재를 함께 포함시킨다는
      느낌에서 입니다. 결국 러쉬칸님께서 이미 제 생각과 비슷한 답을 주셨군요. ^^
      단, 두 용어를 가지고 누군가 '정당화', '우월감'을 표현했다면, 너무 앞서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음... 제 생각도 조금은 복잡해 지는 군요...
      이런 어렵고 복잡한 것은 술 한잔 마시면서 오히려 수다떨며 가볍게 접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0
      옛풍(박경식)
      2005.01.04 - 23:14 #53586
      >.<

      하이고...

      스스로 좋아하는 사진을 찍고,
      그런 상황에 들어가면, 그때 마음 움직이는 대로 움직이세요.^^

      자신은 좋았는데, 주위에서 욕을 하면 욕을 먹으시고 ㅎㅎ
    • 0
      회상/김동훈
      2005.01.05 - 00:01 #53587
      어느해인가 대화가 난무했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는군요
      고민..번뇌..
      어차피 삶이란 그 자체가 고민과 번뇌에서 존재되는듯 합니다
      우리는 잠시 그 존재를 잊고 사는것이 아닐까요..?
      사진을 찍으며 즐긴다(?)고 하지만..그 자체만도 고민과 생각이 난무됩니다
      노출은? 구도는?...등등
      자기 사진에 대해
      A:멋지다 잘찍었다.. 찬사(즐겁워 진다)
      B:저게 무슨 사진이야.. 비평(던지고 싶다)
      마찬가지로 위 예문에도 여러 상황이 전개되면서 답은 각자의 몴이라 생각됩니다

      現實은 我와非我의 鬪爭이다...

      항상 생각속에 살지만 결국 이겨본적이 얿는듯 합니다

      옛풍님 말씀대로 현실에 만족 하고 극복하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은 생각입니다
    • 0
      윤회의숲(김형균)
      2005.01.05 - 02:51 #53588
      무념 무상
      산이 있기에 오르는 것처럼
      눈앞에 찍어야 할 것이 있기에 찍는것 뿐입니다
    • 0
      어닉/김효은
      2005.01.05 - 08:28 #53589
      넘 어렵네요...ㅠㅠ
      그냥 여기 오려면 사진이라는 매개체가 필요해서리...
      그럼 여기는 왜 오려는가?
      여기 사람들이 좋아서리...
      .
      .
      .
      그냥 편하게...
    • 0
      飛龍/김상환
      2005.01.05 - 09:34 #53590
      사진은 사진일 따름 입니다.
      사진을 찍는 그 순간에
      따라 다큐이든,저널 머시기이든,감성이 들어있든
      안들어 잇든지 결정된다고 봄.
      머리 아프게 생각하지말고,현 시점에 충실하다보면
      모든것은 해결 된다고 봄.
      저의 지론은
      셧터를 누르는 그 순간에 충실 하자 입니다.
    • 0
      빗방울/김경옥
      2005.01.05 - 10:24 #53591
      이 아침에 좋은 한편의 글을 읽고 갑니다.
      글을 이끌어내주신 러쉬카니님 그리고 리플 달아주신 분들 모두의 글을...
      뚜렷한 사진에 대한 주관이 없는 저로서는 글한줄 읽고 맞아맞아...
      또 다른분의 글을 읽으면서 그래 맞아....
      그러면서 여섯분의 댓글을 읽었습니다.
      책한권을 읽고난 듯 뿌듯합니다.ㅎㅎㅎ

      그리고 윤회의 숲님 오래간만이네요.
      잘 계시지요? 널란넘님께 안부는 들었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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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rgolfer[李周烈]
      2005.01.05 - 11:12 #53592
      사진....
      글쎄요....
    • Profile 0
      버팔로/황진만
      2005.01.05 - 17:08 #53593
      LUSH_KAN님께서는 자연공학도가 아니신지......
      궁금함이라 하셨지만 결국 그러한 정의가 사진을 찍는 행위의 바운더리로 결정되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단순 기념사진외의 사진이라는 것을 찍기 시작한지 딱 7개월 정도 되었는데 실제 많은 활동은 못했습니다. 대신 제가 할 수 있는 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보와왔던 많은 선배님들의 공통점은....... 상업사진이 아니라면.... 특히 취미생활의 한부분으로 한다면....
      결국 자신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물론 제가 그런 바운더리를 알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초보의 경우 그런 바운더리를 설정하지도 느끼지도 못하지만 나름대로의 바운더리로 가는 것은 상당한 수준 그리고 다시 그것을 깸으로서 발전되어진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또 다시 자신의 한계에 부딪치고 깨지 못함으로 좌절도 슬럼프도 있다가 다시 그 경계를 지나왔을 때....
      사진의 경우는 아니고 대략 5년 정도 죽자사자 해왔던 낚시라는 취미 생활에서 느꼈던 것입니다.
      낚시라는 것도 道, 技, 念 등 가지가지 분류가 있습니다.
      사진이라는 것은 취미이지만 레포츠의 낚시와는 다른 예술계에 속하는 것이지만..... 취미의 한부분으로서 동호인이 가질 수 있는 생각은 비슷한 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혀다른 예를 들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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