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투식량 문의
최근에 군대 제대하신 분 전투식량에 대해 아시면 의견 좀 부탁합니다. 한끼 식사로 먹을만한지 등등
http://www.babmart.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main_cate_no=4&display_grou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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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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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황진만2005.07.13 - 17:34 #54486저는 공군방위 출신이라..... 라면만 먹었는데....
남들 이야기입니다. 그냥 참조만 하세요!!!
몽고에서는 괜찮을 수도 있고... 하지만 햇반이 강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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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님께서 남기신 글
전투식량 써보신분?
옥션에서 3500원정도에 파는 전투식량 말인데요..
물만 부으면 먹을수있는거..
도시락 대용으로 함써볼까하는데..
혹시 사용해 보신분 있으시면 의견좀... 군대시절 생각나는지.. ^_^
데코 오랜만이네~~~~
전투식량???????
난 방우라 잘 모르것다..ㅎㅎㅎㅎㅎㅎ
2005/07/05
타이거 데코 올만~~ 함 같이 나가봐야 하는데...
2005/07/05
엔돌핀 군대시절 전투식량중에 쇠고기 비빔밥이 제일 맛있었는데.......
2005/07/05
마약나무 말만 들어도 속이 쓰리는데요. 그 비빔밥 봉다리.... 그거 먹으면 하루 이상 고생했는데요 꼭 라면스프에 밥 대충 비벼먹는 기분.... 어자피 만들려면 물끓이고 코펠 필요하고 그런데 컵라면에 포장밥이 좋지 않을까요??
2005/07/05
피쉬헌터 까이거 한번 아우가 써보구.......
알려줘......같이한번 써볼까나????
2005/07/05
무지개 그냥 햇반을 드시는게 좋으실듯..^^*
1.5리터 한병이면 햇반2개 라면2개 끓이고 마실수 있습니다..^^*
먼저 출조전에 했반사서 깨끗하게 씻어서 비닐팩에 넣으시고
현장에서 햇반먼저 데우시고 물 모자라면 조금 더 붓고 라면 2개 끓이시면
물이 대략 2잔정도 남습니다.. 입가심하시면 됩니다.
2005/07/05
아야 헌터얌...!!!
먹어보게 한봉다리만....부쳐줘...???
2005/07/05
망둥이 갠적인 생각이지만..전투식량은 절대 싸지도 않고..값에비해 질도 떨어집니다..
무지개님 말씀대로 햇반에 라면이 나은듯 싶네요..^^;;
참고로 햇반은 안데우고 그냥 드셔도 됩니다..ㅎ
2005/07/05
강바다 무지개님에게 한표....^^*
전투식량은 전투할때 드세요.....
2005/07/05
한마루(윤영한) 망둥이 그날 아침에 자다 일어나서 먹은거 말하나본데 그거 데운거야 남은거는 방장님이 가져가시구(그거두 데운거)자꾸 그냥 드시라구 하면 난중에 큰일난다,,,ㅋㅋㅋ
2005/07/06
혀비 현역들이 먹는건 요 근래에 먹어봤는데 왠만한 도시락보다는 괜찬겠더라구요~ 근데 시중으로 나오는것들은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이상한것들 아닐까요~
2005/07/06
감생이 ㅋㅋ 아마두 물부어서 먹는 것이면...동결건조된 비빔밥 같은데요...맛 그럭 저럭 괜찮습니다...참기름도 들어 있구요..제가 옥션가서 확인을 해봐야 겠네요...비빔밥이라면 그럭 저럭 먹을만 한데요...다만 요령이..물붓고 익히면서 쌀알 불릴때..고무줄로 잘 묶고..묶은 쪽이 아래가 가도록..잘 뒤집어서 열기가 빠져 나가지 않게 해야 밥이 맛있게 되구요...또한 물 양을 잘 맞춰야 넘 질퍽거리지 않는다는 점...제가 군대 있을 때...물을 직접 붇고 먹는것은 비빔밥이구요....물에 3분요리처럼 데워서 먹는것은 팥밥, 볶음밥, 쌀밥, 그리고 찬으로는 볶음고추장, 두부조림, 파래무침, 멸치볶음...등이었는데요..데워서먹는것보다는 동결건조된 비빔밥이 훨씬 좋았습니다...컵라면에..비빔밥이면 뿌듯했었는듸요....전 참고로 98군번이라서요...형님들보다 짬밥이 얼마 안되서..ㅋㅋ^^:
2005/07/06
감생이 맞네요.(주)불로 제품...동결 건조된...근듸 3500원이믄...추억삼아 드시거나...1박2일에..첫째날이 아닌경우 식당이나 취사가 힘든 경우나..식사가 변질 되기 쉬울 때 빼고는..주문 도시락이 더 낫겠는듸요..맛는 그럭저럭 괜찮을 것인데요..3500원 흠 가격이 비싸네용...혹시나 모를 비상시 생각해서(개인 출조나 홀로 아리랑 무인도 낚시)가 아니면 주문도시락이나..라면에 집에서 밥싸가는게 좋을듯합니다...
2005/07/06
망둥이 헉..한마루형님....
지난주에 혼자가서 낼름 한그릇 비웠는데요....^^;;
2005/07/06
늑대 전투식량.... 비추..
맛 없어요... 전 웬만하면 밥 해서 먹는게 좋던데.. ^^;;;
2005/07/06
EURO 전투식량은 요리시 인분수를 줄이면 맛이 괘안습니다..........^^*
그때 그시절 그것가지고 싸리나무 비다가.....그것으로...
그~맛...
2005/07/06
박우호 전투식량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곳이 있던거 같든데... 그런데는 전투식량에서 일반인들대상으로 조금 변형한것 많은거 같아요... 가격도 3500원보다 싼걸로 기억합니다.
좀더 찾아보세요... ㅎㅎㅎ 꽤 괜찬다고 하든데요....
2005/07/06
전 갈 한미합동훈련때 미군 씨레이숀 먹어보고 감격하던 71년군번은 이 얘기들이
당췌 뭔 얘긴지 모르겠네요. 그땐 건빵밖엔... ㅋㅋㅋ 암튼 다양해서 좋습니다.^^
2005/07/06
shakespeare 미군 씨레이션....대여섯 종류 먹어보긴 했는데요....타바스코 소스 안뿌리면...좀 니글니글하지요... 안에 있는 땅콩버터, 커피, 코코아는 더 맛있던데....^^;; 거기 있는 물붓는 발열체나 국산 안나오나요...거 참 편리하던데...
2005/07/06
잎새 전 전역할때(작년~^^;) 열댓개 싸들고나와서(동결건조형) 출출할때마다 먹었는데
항상 맛있던데요...^^* 이거 국방부 관계자가 보면 안되는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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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푸른그림자)2005.07.16 - 11:07 #54499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외박 나와서 사진구경하다가 글을 남깁니다~
현역 육군병장이 최근에 시식한 결과 2~3일까지는 먹을만 하나 그이상은 느끼해서
힘드실 겁니다..... 며칠전에 철원에서 FTX훈련하면서 먹었는데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따뜻한 밥이 넘 그리웠습니다T.T -
미라지/홍혁창2005.07.22 - 04:41 #54502먹을만 합니다. 제가 군대생활할때 그렇게 느꼈으니까 요즘 사제품은 더 좋겠죠...
다만 입맛이 예전 입맛이 아니고 요즘 기름진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이 문제겠군요...
미군 현용 MRE(군용즉석식:우리말로 야전식량)중에서 메인요리만 별도로 필요량만큼
휴대하는것도 괜찮을겁니다. 화학적으로 즉석에서 뜨겁게 데울수 있어서 불을 피울
필요도 없이 따뜻한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 청계천,황학동 군사물품상에서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컵라면을 많이 휴대하시는데요...부피를 줄이려면 컵라면의 내용물을
비닐봉투에 한개씩(스프도 같이)포장하고 컵은 차곡차곡 겹치면 10개가 2~3개 분량으로
줄어듭니다. 3형 전투식량(위 사진)과 컵라면 하나면 군대 말뚝박고 싶어집니다...^^;;




강형식/오내사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