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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없앴던 줄로만 알았단 필카 시절의 사진이 조금 남아있었군요 필름은 없지만 ㅠ.ㅡ 내일은 회사 들고가서 스캐너 물려서 스캔이나 잔뜩~ ^^*
천변에 바람쐬러 나갔는데 욘석들이 마른 잡풀들 사이에 엄청 많더라고요 옛날 추수뒤 노적가리 쌓아놓은 사이사이에 또 초가 지붕 사이사이 탱자나무 가지 속에서도 많았고, 어릴 때 놀던 추억 한장마다 욘석들 모습이 끼어있였는데요... 우째 한동안 잊혀졌었나 봅니다. 시멘트 공화국에선 살기 힘들어하는 건 사람이나 참...
일선에서 디지털 위주의 스튜디오나 사진관을 운영하시고 계신 프로사진가 분들의 모임입니다. 정회원 위주의 활동을 하며, 각종 세미나 등을 통해 정보 교류가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노트북이 바뀌어서 색을 못 찾겠습니다 너무 어둡나요?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ecology_gallery&page=1&page_num=18&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5021&category=1
저 세상에서 「이 땅에 사는 동안 누가 아내를 제일 사랑했는가?」하는 대회가 있었습니다. 각 나라 대통령들이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차지 하게 되었지요. 동메달 : 아브라함 링컨입니다. 아내의, 아내에 의한, 아내를 위한 삶을 살았습니다. 은메달 : 케네디 대통령이었습니다. 아내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