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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내사
    • 2009.01.31 - 13:22 2009.01.16 - 15:07 38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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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Profile 0
    GAUDI
    2009.01.16 - 17:05 #438649
    지는 해인지 뜨는 해인지, 어디 바다인지 구분은 안가도....
    바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참 좋습니다....^^
  • Profile 0
    hans
    2009.01.16 - 17:46 #438651
    지금은 차몰고 20분만 가면 바다가 있는곳에 살면서도...
    아직도 바다라는 단어를 대하면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가까이 있어도 가지 않으니...
    이참에 시간이 나면 바다로 휑하니 다녀올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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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토스
    2009.01.16 - 19:32 #438653
    점잖은 바다의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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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mbo
    2009.01.18 - 06:45 #438655
    해가 뜨는 건가요?  뜨는 해라면
    떠오르는 해와 등대.. 뭔가 연관성이 있습니다.. 저는 희망이란 단어가 떠오르네요..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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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바램
    2009.01.19 - 08:29 #438657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바다가 포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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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
    2009.01.21 - 00:04 #438659
    고요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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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안/조훈
    2009.01.30 - 00:07 #438661
    평온한 파다의 모습...
    좋은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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