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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파인/박천규
    • 2009.02.23 - 22:22 2009.02.20 - 23:56 593 8 4




아직 흰눈이 펑펑내리는 한 겨울인줄 알았는데
봄은 어김없이 우리 곁에 가까이 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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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일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게 됐네요.좋은 작품 많이많이 담아오세요. 2010 03.18 가정사로 취소합니다. 참가하지 못해 진짜진짜 죄송합니다. 2009 10.07 참석합니다. 2009 09.27 참석합니다. 2008 12.11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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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Profile 0
    GAUDI
    2009.02.21 - 00:11 #447183
    진짜로요......봄은 소리없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Profile 0
    Rombo
    2009.02.21 - 06:04 #447240
    아니 벌써 봄이 이렇게 가까이 와있네요.. 봄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0
    대인
    2009.02.21 - 09:51 #447253
    꽃사진에서 봄 소식을 미리 보게되네요---도통 사무실에서만 갇혀 살고 있으니 -.-
  • Profile 0
    이장
    2009.02.21 - 12:21 #447288
    변산아씨의 고고한 자태
    굿 !!!
  • Profile 0
    구르미
    2009.02.21 - 12:31 #447304
    고운 자태에 푹 빠져봅니다~~~^^
  • Profile 0
    hans
    2009.02.21 - 13:59 #447355
    아무리 추위가 심하더라도 오는 봄은 막을 수 없겠지요.
  • Profile 0
    청안
    2009.02.23 - 09:09 #447743
    완벽한 에스라인의 도도한 아가씨를 보는 듯 합니다 ^^*
  • Profile 0
    淸風
    2009.02.23 - 22:22 #448030
    변산아씨의 자태가 곱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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