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풍경/자연 () 고목 하나파인/박천규 2009.03.11 - 12:27 2009.03.10 - 21:00 256 5 2 젊은 날에위용을 떨치던 존재도세월의 무상함은 어쩔 수 없나요....흐르는 세월 앞엔 무릎을 꿇고아무도 눈길 조차 주지 않는 고목이 되었네. Attached file 090304DSC_1670-1.jpg 82.9KB 1 이 게시물을.. N 2 0 추천인 이장 봄빛코헬렛 6 하나파인/박천규 하나파인/박천규 님의 최근 글 작성 글이 없습니다. 하나파인/박천규 님의 최근 댓글 집안 일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게 됐네요.좋은 작품 많이많이 담아오세요. 2010 03.18 가정사로 취소합니다. 참가하지 못해 진짜진짜 죄송합니다. 2009 10.07 참석합니다. 2009 09.27 참석합니다. 2008 12.11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06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5 0 淸風 2009.03.10 - 21:23 #452272 흐르는 세월이야 어쩌겠습니까....운해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ㅎㅎ 0 이장 2009.03.10 - 22:35 #452308 살아천년 죽어천년 이란 말이 떠오르네요~^^ 0 Rombo 2009.03.11 - 08:04 #452344 마지막 눈이 되겠군요.. 또 돌아올 겨울을 기댜려야겠죠.. 올해는 제대로 덕유를 가보지 못했네요.. 수고하신 작 즐감합니다..^^ 0 hans 2009.03.11 - 09:29 #452371 주목이 어쩌다 밑둥만 남았네요. 0 아이참 2009.03.11 - 10:33 #452391 어느덧 시인이 되셨군요...좋은 사진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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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일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게 됐네요.좋은 작품 많이많이 담아오세요. 2010 03.18 가정사로 취소합니다. 참가하지 못해 진짜진짜 죄송합니다. 2009 10.07 참석합니다. 2009 09.27 참석합니다. 2008 12.11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