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 자유 갤러리 일반 ()
  • 시골 소경

  • Profile
    • 하나파인/박천규
    • 2009.03.14 - 18:32 2009.03.12 - 23:27 188 8 1



새봄을 맞은 할머니는,
점심 때가 한참을 지난 시간까지
어디서 무었을 하셨는지
힘이 없어
다리가 꼬여
한 걸음 걷기가 힘들어 보였습니다.



Attached file
DSC_1801-1.jpg 534.1KB 2
이 게시물을..
N
1
0
추천인
이장
  • 미야나 풍경hans
  • 하나파인/박천규 6
    하나파인/박천규

하나파인/박천규 님의 최근 글

작성 글이 없습니다.

하나파인/박천규 님의 최근 댓글

집안 일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게 됐네요.좋은 작품 많이많이 담아오세요. 2010 03.18 가정사로 취소합니다. 참가하지 못해 진짜진짜 죄송합니다. 2009 10.07 참석합니다. 2009 09.27 참석합니다. 2008 12.11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06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8

  • Profile 0
    까망 사랑/(오영규)
    2009.03.13 - 00:06 #452986
    저희 시골 집 풍경을 보는 착각이..ㅋㅋ
  • Profile 0
    까망
    2009.03.13 - 07:44 #452993
    일을 마치고 돌담길을 돌아 집으로 가시는군요...^^
  • Profile 0
    hans
    2009.03.13 - 08:33 #453028
    저는 저렇게라도 거동을 하시는 분을 보면
    부럽기만합니다.
    병원에 누워계시는 어머님이 생각나서요
  • Profile 0
    자향
    2009.03.13 - 09:16 #453044
    사진은 따뜻하기만 한데 그런 어려움도 숨어있군요...
  • Profile 0
    Rombo
    2009.03.13 - 09:21 #453056
    할머니의 긴 삶이 느껴집니다..  좋은 감상을 합니다..^^
  • Profile 0
    대인
    2009.03.13 - 09:34 #453080
     아직 해가 어느정도 남아 있는 듯한데 ....
    일찍 일손을 놓고 돌아오는 뒷모습이 힘들어 보입니다.
  • Profile 0
    이장
    2009.03.13 - 20:18 #453241
    할머니 건강하세요~
  • Profile 0
    淸風
    2009.03.14 - 18:32 #453364
    농촌분들의 평범한 모습이겠죠....
    포근함이 느껴집니다.....ㅎ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미야나 풍경
  • 목록
    view_headline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