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일반 () 시골집 하나파인/박천규 2009.03.18 - 08:52 2009.03.15 - 22:50 286 9 1 시골 집,사람이 사는지 살지 않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요즈음, 시골에 이런 집이 점점 늘어만 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Attached file DSC_1821-1.jpg 46.3KB 4 이 게시물을.. N 1 0 추천인 이장 meHB 6 하나파인/박천규 하나파인/박천규 님의 최근 글 작성 글이 없습니다. 하나파인/박천규 님의 최근 댓글 집안 일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게 됐네요.좋은 작품 많이많이 담아오세요. 2010 03.18 가정사로 취소합니다. 참가하지 못해 진짜진짜 죄송합니다. 2009 10.07 참석합니다. 2009 09.27 참석합니다. 2008 12.11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06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불독 2009.03.15 - 22:57 #453516 문종이를 보아서는 빈집 같네요..^^ 0 까망 사랑 2009.03.16 - 01:14 #453525 편안했던 모습에서 흉가로 변하는 시골 풍경....ㅡㅡ;; 0 대인 2009.03.16 - 09:10 #453545 정성스레 말려 논 호박꼬지를 두고 집을 떠나간 사연이 궁금해지는군요. 이유야 어떻든 안타깝네요. ㅡ.ㅡ 0 hans 2009.03.16 - 09:10 #453549 정겨운 풍경이지만...한편으로는 우리네 고향의 현실을 보는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0 이장 2009.03.16 - 16:32 #453636 많은 보금자리가 빈집으로 늘어나는 우리네 시골의 모습을 정확히 보여주시네요. 0 까망 2009.03.16 - 17:21 #453650 씁쓸해지네요...ㅡㅡ; 0 GAUDI 2009.03.16 - 22:09 #453729 변화의 앞에서 어쩔 수 없는 현실이 참....얄궂어요... 0 淸風 2009.03.16 - 22:29 #453750 어제 순천에 갔다가 이런집을 두어집 봤죠...씁쓸한 기분이 들더군요.... 0 Rombo 2009.03.18 - 08:52 #454028 정겨운 시골집의 소경이네요.. 일용할 양식과.. 즐감합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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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일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하게 됐네요.좋은 작품 많이많이 담아오세요. 2010 03.18 가정사로 취소합니다. 참가하지 못해 진짜진짜 죄송합니다. 2009 10.07 참석합니다. 2009 09.27 참석합니다. 2008 12.11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