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현장
Bristlecone Pines - White Mountain, California
일만 피트가 넘는 고산(高山), 쉬임없이 불어오는 폭풍과 살을 에는 추위 속 모진 풍상을 겪으며
오천년 가까운 영겁(永劫)의 세월을 살아 오고 있는 화이트 마운틴의 브리스틀콘 소나무,
그 숙연한 모습을 렌즈에 담으려는 사진작가(우측 하단)의 손길이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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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Lee 님의 최근 댓글
감사합니다, 꾸뻑 ^^* 2010 06.14 ^^ 잘 알겠습니다. ㅎㅎ 2008 12.10 飛龍/김상환 님, 여동생이 미국 사시는군요. ^^ 2008 03.31 감사합니다. ^^ 2008 03.29 그렇게 느끼세요? D100과 3년 넘도록 동거해서 이게 낯설게 보이는 걸까요? 감사합니다. 2005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