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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 Lee
    • 2009.05.15 - 21:21 2009.05.14 - 11:36 135 5
LEE_5692.jpg 
Bristlecone Pines - White Mountain, California

일만 피트가 넘는 고산(高山), 쉬임없이 불어오는 폭풍과 살을 에는 추위 속 모진 풍상을 겪으며
오천년 가까운 영겁(永劫)의 세월을 살아 오고 있는 화이트 마운틴의 브리스틀콘 소나무,
그 숙연한 모습을 렌즈에 담으려는 사진작가(우측 하단)의 손길이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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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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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참
    2009.05.14 - 12:07 #468695
    의미있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0
    행선지
    2009.05.14 - 15:29 #468714
    주목은 역시 강인하군요.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 Profile 0
    Rombo
    2009.05.14 - 18:08 #468769
    엄청난 시간이군요.. 그 시간의 길이가 가늠이 안되네요.. 좋은작 즐감합니다..^^
  • Profile 0
    淸風
    2009.05.14 - 20:09 #468790
    시선이 머무는 작품입니다....
  • Profile 0
    이장
    2009.05.15 - 21:21 #469066
    억겁의 시간을 느낄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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