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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촌(박신동)
    • 2009.06.04 - 00:18 2009.06.02 - 10:09 97 3 1
저푸른 바닷물이 왠지 시원하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얼마 안 있으면 많은 피서객이 시원한 해변에 모이겠지요.
그때를 상상해 봅니다.

 PSD_4655.jpg PSD_4662.jpg PSD_4654.jpg PSD_46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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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행사가 있어서.....!으~~^^&다음 기회로 미뤄야 할까 봅니다. 2010 04.02 미안합니다. 갑자기 집안에 일이 생겨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다음 출사때는 꼭 함께하기로 하겠습니다. 모든분 즐거운 출사 되시기 바랍니다. 2010 03.19 (9)강촌 참석합니다. 2010 03.05 두분 생일을 축하합니다.두분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0 03.02 아쉽습니다. ^^*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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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Profile 0
    불독
    2009.06.03 - 08:48 #473188
    그곳에 다녀온지 꽤 오래되었네요..
    올여름엔 저도 그곳에 달려가는 꿈을..^^
  • Profile 0
    미소씨익
    2009.06.03 - 22:14 #473278
    2009년 마지막일지 모를 바닷가엔 이미 다녀왔네요. ^^; 또한번 가볼 수 있을까나... 가볼 수 있겠죠? *^^*
  • Profile 0
    이장
    2009.06.04 - 00:18 #473353
    지난 여름에 한번 가봤는데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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