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 - 더운 날

꾸벅꾸벅 졸다가
연습시합한다고 그래 구경갔습니다.
2미터 가까운 동구권 어느 선수 하나 댓구 왔던디
대화는 수화 수준을 밑 돌더군요.
녀석이 울 나라에 맘 붙이고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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