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일반 () 파도와 기억 ice 2009.07.12 - 07:40 2009.07.10 - 15:42 230 5 바닷가에 밀려와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웃어본다.... 파도가 밀려와 때로는 신발 가까이에 와서야 모래사장 안으로 빨려들듯 밀려간다.... 갑자기 긴 파도가 밀려와 정신없이 도망치듯 뒷걸음치고는 크게 웃었던 기억.... 하지만 이사진을 찍던 날은 그 파도를 피하지 않았다.... 혼자였기 때문에 굳이 피하려 뒷걸음 칠 이유가 없었다... 신발로 배어들어온 바닷물이 이미 젖어있는 가슴처럼 맥없이 양말을 적십니다.... Attached file 09062801.jpg 174.9KB 1 이 게시물을.. N 0 0 meHB 6 ice http://www.cyworld.com/ice101 ice 님의 최근 글 수년만에 들어왔습니다...(죄송합니다) 1579 13 2013 07.08 케논 망원 광각 랜즈 구합니다. 1054 3 2011 04.27 카메라 작살 났습니다.... 499 9 2010 10.03 막걸리와 강과 돌맹이.... 628 7 2009 08.10 저도 홈페이지를....블로그로...... 524 11 2009 02.18 ice 님의 최근 댓글 인프리 토익 시험 보러가는 날도 가우디랑 꼬드겨서 사진기 들고 나가곤 했었는데....\ 2013 08.06 잔별님! 계셨군요!반갑습니다.제가 꿈에 보였다면 개 꿈 꾸신겁니다...^^보고싶습니다... 2013 07.10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여전히 현장 사진 만 찌고 있습니다...곧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2013 07.10 ^^ 아 옛풍님 저는 핸펀 스킬이 안돼니까요.... 우댜 이따가 전시 구경 갈께...^^ 2011 04.30 나라도 35mm 2011 04.27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5 0 쉼터 2009.07.10 - 17:04 #483104 잔잔히 밀려오는 파도의 모습과 그 파도에 빠져드는 글의 내용이 바다를 보고 싶은 욕심을 더해주는 듯 합니다. ^^ 0 이장 2009.07.11 - 00:24 #483269 때론 밀려오는 파도에 신발을 적셔도좋을듯한 느낌이 있지요. 0 풍운 2009.07.11 - 07:06 #483367 저 바다에 가고 싶어 지네요~~ 0 잔별 2009.07.11 - 08:53 #483379 저도 바다가 보고 싶어지네요... 0 Rombo 2009.07.12 - 07:40 #483585 제 마음도 쓸어 갔으면 하네요.. 잠시 상념에 잠겨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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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리 토익 시험 보러가는 날도 가우디랑 꼬드겨서 사진기 들고 나가곤 했었는데....\ 2013 08.06 잔별님! 계셨군요!반갑습니다.제가 꿈에 보였다면 개 꿈 꾸신겁니다...^^보고싶습니다... 2013 07.10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여전히 현장 사진 만 찌고 있습니다...곧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2013 07.10 ^^ 아 옛풍님 저는 핸펀 스킬이 안돼니까요.... 우댜 이따가 전시 구경 갈께...^^ 2011 04.30 나라도 35mm 2011 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