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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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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e
    • 2009.07.12 - 07:40 2009.07.10 - 15:42 230 5
09062801.jpg 

바닷가에 밀려와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웃어본다....

파도가 밀려와 때로는 신발 가까이에 와서야 모래사장 안으로 빨려들듯 밀려간다....

 

갑자기 긴 파도가 밀려와 정신없이 도망치듯 뒷걸음치고는 크게 웃었던 기억....

 

하지만 이사진을 찍던 날은 그 파도를 피하지 않았다....

혼자였기 때문에 굳이 피하려 뒷걸음 칠 이유가 없었다...

 

신발로 배어들어온 바닷물이 이미 젖어있는 가슴처럼 맥없이 양말을 적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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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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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터
    2009.07.10 - 17:04 #483104
    잔잔히 밀려오는 파도의 모습과 그 파도에 빠져드는 글의 내용이
    바다를 보고 싶은 욕심을 더해주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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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
    2009.07.11 - 00:24 #483269
    때론 밀려오는 파도에 신발을 적셔도
    좋을듯한 느낌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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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운
    2009.07.11 - 07:06 #483367
    저 바다에 가고 싶어 지네요~~
  • 0
    잔별
    2009.07.11 - 08:53 #483379
    저도 바다가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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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mbo
    2009.07.12 - 07:40 #483585
    제 마음도 쓸어 갔으면 하네요.. 잠시 상념에 잠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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