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와 기억
바닷가에 밀려와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웃어본다....
파도가 밀려와 때로는 신발 가까이에 와서야 모래사장 안으로 빨려들듯 밀려간다....
갑자기 긴 파도가 밀려와 정신없이 도망치듯 뒷걸음치고는 크게 웃었던 기억....
하지만 이사진을 찍던 날은 그 파도를 피하지 않았다....
혼자였기 때문에 굳이 피하려 뒷걸음 칠 이유가 없었다...
신발로 배어들어온 바닷물이 이미 젖어있는 가슴처럼 맥없이 양말을 적십니다....
바닷가에 밀려와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웃어본다....
파도가 밀려와 때로는 신발 가까이에 와서야 모래사장 안으로 빨려들듯 밀려간다....
갑자기 긴 파도가 밀려와 정신없이 도망치듯 뒷걸음치고는 크게 웃었던 기억....
하지만 이사진을 찍던 날은 그 파도를 피하지 않았다....
혼자였기 때문에 굳이 피하려 뒷걸음 칠 이유가 없었다...
신발로 배어들어온 바닷물이 이미 젖어있는 가슴처럼 맥없이 양말을 적십니다....
ice 님의 최근 댓글
인프리 토익 시험 보러가는 날도 가우디랑 꼬드겨서 사진기 들고 나가곤 했었는데....\ 2013 08.06 잔별님! 계셨군요!반갑습니다.제가 꿈에 보였다면 개 꿈 꾸신겁니다...^^보고싶습니다... 2013 07.10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여전히 현장 사진 만 찌고 있습니다...곧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2013 07.10 ^^ 아 옛풍님 저는 핸펀 스킬이 안돼니까요.... 우댜 이따가 전시 구경 갈께...^^ 2011 04.30 나라도 35mm 2011 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