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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화와 사진의 두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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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쉼터
    • 2009.09.11 - 09:57 2009.09.10 - 10:46 106 3 1
DSC_8377rtrs800.jpg 
연꽃밭을 바라보는 회화와 사진의 두 시선,
연꽃밭의 풍경을 담는 과정에서의 노화가의 자유로운 재해석이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그러한 모습을 담는 사진가의 입장에서는
또한, 즐거움을 느낍니다. ^^

관곡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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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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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
    2009.09.10 - 11:12 #496537
    저 화가분 더운날 대단한 열정입니다....
    수채화인데...
    필력이 빨라야 할것 같군요...
    더워서 다 마르면 아무래도 투명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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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
    2009.09.10 - 12:52 #496591
    노화가님의 아름다운 열정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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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내사
    2009.09.11 - 09:57 #496722
    옷이 더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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