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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30 - 13:27 2009.12.29 - 10:12 119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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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카메라가 어딘가 있을텐데.. (뒤적뒤적..)다음 모임에는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잘 다녀들 오세요. 2013 02.01 인프리님... 당연히 기억하지요.한번이 아니었었던 것 같은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3 01.22 아주 즐거우셨을것 같습니다.주중 경기라면 저도 동참해 보고 싶습니다. 2009 12.28 풍선님... 그런일이 있었군요.그나저나 주민번호 다 보여요...ㅡㅜ지워주심이...^^워낙 무서운 세상이라... 2009 12.21 스산한 겨울 바다를 갈매기와 과메기가 지켜주고 있군요. 200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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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Profile 0
    1cut
    2009.12.29 - 11:02 #518853
    즐감합니다...
  • Profile 0
    청솔
    2009.12.29 - 18:05 #518883
    남다른시선입니다
  • Profile 0
    이장
    2009.12.29 - 23:36 #518899
    부드럽고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 Profile 0
    Rombo
    2009.12.30 - 00:57 #518919
    어디까지 내려가야 손이 닿을까요?
  • Profile 0
    hans
    2009.12.30 - 08:43 #518998
    나누어진 공간들을 한참 바라보게 만드시네요.
  • Profile 0
    하나파인/박천규
    2009.12.30 - 08:51 #519006
    조금씩 조금씩 내려가다 보면...
  • Profile 0
    오내사
    2009.12.30 - 13:27 #519040
    덩쿨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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