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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UDI
    • 2010.01.23 - 19:20 2010.01.20 - 17:46 125 14 1

IMG_5533.jpg

 




IMG_5617.jpg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은 섬, 마라도...
어디든 찾아가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곳들은 인파에 휩쌓여. . .
음...





시간투자해서 두어시간 정도 머무르면 괜찮을듯,,,

바다 위의 광활한 초지는
.
엄청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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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파인/박천규
  • 미야나 풍경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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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UDI

    여행은 보통 사람의 일탈이 아닌 부지런한 사람의 일상이라고 박박 우겨 봅니다. ^^

    취미는 어느덧 목공... 그리고 coffee holic     :-ㅣ    

    http://blog.naver.com/gaudi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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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셨으리라 생각해요.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2015 03.21 ^^ 좋은 말씀입니다. 2015 03.18 가고싶네용. 혹시 차량 한대 더 편성될 가능성 있으면 갈께용~<< 2013 12.09 갑니다^^ 2013 12.09 참석요. ^^ 201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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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 Profile 0
    slrgolfer
    2010.01.20 - 18:55 #523486
    정신적인 힘이 느껴지는 곳........ 잘 다녀오셨죠?
  • Profile 0
    淸淵
    2010.01.20 - 18:56 #523490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탁트인 풍경을 보니 정말 가보고 싶어지네요...
  • Profile 0
    이장
    2010.01.21 - 00:42 #523522
    마라도까지 다녀오셨군요
    바다를 보니 파도가 좀 있는듯 한데
    멀미는 안하셨는지요~^^
  • 0
    바이런
    2010.01.21 - 01:13 #523613
    마라도 가서 자장면 드셨나요? ^^
    최남단 마라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 Profile 0
    helico
    2010.01.21 - 08:56 #523634
    한번도 단 한번도 같은 바다를 본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 Profile 0
    까망
    2010.01.21 - 09:08 #523695
    아침 첫배로 들어가봤었는데...정말 좋은 곳이더군요...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그때는  일이 아닌 개인적으로...^^;;
  • Profile 0
    1cut
    2010.01.21 - 11:31 #523753
    가보고 싶습니다.
  • Profile 0
    心淵
    2010.01.21 - 14:20 #523811
    즐거운 여행이 되셨을듯~`
  • 0
    꿈꾸는호수
    2010.01.21 - 15:23 #523819
    파도위로 보이는 마라도가 쓸쓸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저두 한번 가보고 싶어요~^^
  • Profile 0
    오내사
    2010.01.21 - 19:06 #523925
    마라도 자장면 이야기가 너무 유명해서...
  • Profile 0
    hans
    2010.01.21 - 20:02 #523965
    마라도는 2007년에 갔다왔는데...
    기억이 많지는 않습니다.
  • Profile 0
    하나파인/박천규
    2010.01.21 - 22:50 #524012
    말로만 듣던 마라도군요.
    이 추운 날씨에 고생 엄청하셨겠어요.
    가우디님의 열정에 경의를표합니다. ㅉㅉㅉ
  • Profile 0
    Rombo
    2010.01.22 - 09:09 #524177
    넓은 곳에서 맘껏 뛰어보고 싶은 충동이.. 
    멋진 여행이 되신듯 합니다..^^
  • 0
    옛풍(박경식)
    2010.01.23 - 19:20 #524852
    올 5월경
    지가 ..
    마라도 짜장면집 메뉴판 담아 오겟심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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