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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
    • 2010.05.04 - 06:04 2010.04.18 - 17:34 181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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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화사하고 아름다웠던 날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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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Profile 0
    붉은점
    2010.04.18 - 17:37 #544445
    멋진 시각작을 감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0
    goorme
    2010.04.18 - 19:29 #544507
    관촌수필중의 한 제목이 생각납니다.
    "花無十日" 이라고...
  • Profile 0
    slrgolfer
    2010.04.19 - 09:09 #544590
    땅에서도 동백꽃이 돋아 나는 듯 하네요...
  • Profile 0
    오내사
    2010.04.19 - 09:35 #544623
    아쉬운대로 바닥에 있는 꽃도 분위기 있습니다.
  • Profile 0
    1cut
    2010.04.19 - 13:38 #544758
    멋지게 잡으셨습니다.
  • Profile 0
    hans
    2010.04.19 - 15:55 2010.04.19 - 15:55 #544887
    아... 피보다도 진한 꽃잎으로 보입니다.
  • Profile 0
    GAUDI
    2010.04.20 - 08:13 2010.04.20 - 08:13 #544988

    한마디로 흐드러졌군요...저는 떨어진 동백꽃들이 더 예쁘게 느껴집니다. 숭고미....ㅎㅎ^^

  • Profile 0
    평마루
    2010.04.22 - 16:10 #545526
    좋은 작품이라 한참을 머뭅니다..^^
  • Profile 0
    Rombo
    2010.05.04 - 06:04 #547704
    꽃을 떨구어내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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