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일반 () 비녀 파토스 2010.05.15 - 07:06 2010.04.29 - 03:23 215 7 老 무녀의 비녀...... Attached file Untitled-2624-1.jpg 79.2KB 4 이 게시물을.. N 0 0 meHB 3 파토스 파토스 님의 최근 글 옴니아2 쓰시는 분들 집단 보상요구 979 2 2011 03.29 답답 합니다. 942 3 2008 07.18 어느 의경의 양심고백 538 3 2008 06.07 전시회 459 3 2007 06.21 감사합니다. 315 12 2006 12.02 파토스 님의 최근 댓글 소주 한잔 하시죠~~ 연락 드리겠습니다. 2011 04.01 형식보단 내용이 중요하다는 그런......(2) 힘내세요. 2008 10.17 잘 다녀오세요. 2008 08.06 참여 하겠습니다. 2008 05.22 그동안 도움 되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 2008 03.11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7 0 infree™-秀珉 2010.04.29 - 08:39 #546841 곱게 빗어 정성스럽게 쪽을 짓는 그 손길....막내딸의 손주녀석들이 왔다는 소리에버선발로 뛰어나오시던 외할머니가 생각나서 잠시 그리움에 잠겨봅니다. 0 오내사 2010.04.29 - 08:39 #546844 비녀의 모습도 뭔가 의미가 있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0 hans 2010.04.29 - 09:09 2010.04.29 - 09:09 #546872 이제는 보기힘든 모습이네요.갑자기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0 1cut 2010.04.29 - 10:36 #546916 비녀 속에 한많은 세월과 이야기가 담겨 있는것 같습니다. 0 이장 2010.04.29 - 12:38 #546956 요즘 비녀 꽃고 계시는 분들 보기 쉽지 않은데~~ 0 붉은점 2010.05.03 - 09:54 #547444 그러게요 요즘 드라마 아니면 비녀보기 힘들던데좋은 감상을 합니다 0 Rombo 2010.05.15 - 07:06 #549926 예전에 할머님께서 머리를 빗어 내리시며 단장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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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잔 하시죠~~ 연락 드리겠습니다. 2011 04.01 형식보단 내용이 중요하다는 그런......(2) 힘내세요. 2008 10.17 잘 다녀오세요. 2008 08.06 참여 하겠습니다. 2008 05.22 그동안 도움 되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 2008 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