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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토스
    • 2010.05.15 - 07:06 2010.04.29 - 03:23 21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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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 무녀의 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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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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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ree™-秀珉
    2010.04.29 - 08:39 #546841
    곱게 빗어 정성스럽게 쪽을 짓는 그 손길....
    막내딸의 손주녀석들이 왔다는 소리에
    버선발로 뛰어나오시던 외할머니가 생각나서 잠시 그리움에 잠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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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내사
    2010.04.29 - 08:39 #546844
    비녀의 모습도 뭔가 의미가 있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 Profile 0
    hans
    2010.04.29 - 09:09 2010.04.29 - 09:09 #546872
    이제는 보기힘든 모습이네요.
    갑자기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 Profile 0
    1cut
    2010.04.29 - 10:36 #546916
    비녀 속에 한많은 세월과 이야기가 담겨 있는것 같습니다.
  • Profile 0
    이장
    2010.04.29 - 12:38 #546956
    요즘 비녀 꽃고 계시는 분들 보기 쉽지 않은데~~
  • Profile 0
    붉은점
    2010.05.03 - 09:54 #547444
    그러게요 요즘 드라마 아니면 비녀보기 힘들던데
    좋은 감상을 합니다
  • Profile 0
    Rombo
    2010.05.15 - 07:06 #549926
    예전에 할머님께서 머리를 빗어 내리시며 단장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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