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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풍(박경식)
    • 2010.08.31 - 13:24 2010.08.26 - 17:59 129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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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철학중임.

그러나,
점빵은 안 낼 것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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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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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UDI
    2010.08.26 - 18:16 2010.08.26 - 18:14 #563193

    점빵내시면 손님은 누가...=3=3=3 헤헤
    가끔은 저보고 자리깔으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가 예측하는 방법은 주로 경험에 따른 추측일 뿐인데...^^

    저 잠자리와 철학......어렵네요....^^

  • 0
    옛풍(박경식)
    2010.08.26 - 18:55 2010.08.26 - 18:46 #563219

    잘 읽어보심 아시는뎅...

    - 과외공부-


    속세의 "경험"과 멀어질수록, 가능한 "순수한" 직관에서 비롯된,
    그걸 훌러덩 뒤로 넘어 신까지 (관)"통"할 정도로 영험하다기에
    그래 갈때까지 가자는 갈수록 어려지는 .. "애기"무당(?)이 사상 최고 영업 레코드를 했다는  전설을 아우라로..
    ...

    망우리 묘똥에 자리를 잡고 잠을 자든 = 잠짜리.
    미아리에서 고전을 읊으며 (방)점을 치든 = 점빵.  (copy right 정설 저작권: 반세기전 썬데이서울)

    그리해서 나온 .. 그런거라우... =3 =33 =333  ㅋㅋㅋ

    ////////////
    피에쑤) 손님이야 10원짜리 하나로
    아이스케키 한통씩 짊어진 두녀석 상품 모두를 싹 팔아 치우는 그런 코드도 있던데여.. ㅎㅎ

  • 1
    Profile 0
    GAUDI
    2010.08.26 - 18:51 2010.08.26 - 18:50 #563228
    ㅎㅎㅎㅎ 한수 배웁니다. ^^
  • Profile 0
    청솔
    2010.08.26 - 21:40 #563259
    어렵다.....쩝
  • Profile 0
    hans
    2010.08.27 - 08:11 #563281
    요즘처럼 아무런 생각없이 살아가는 때에는
    무슨 말씀인지 도저히 생각할 수 없네요.
    머리가 머리가...
  • Profile 0
    오내사
    2010.08.27 - 09:56 #563291
    요즘은 떳다방 처럼 이동식 야메 점빵도 있다니 알아보세요. ^^
  • Profile 0
    붉은점
    2010.08.28 - 07:36 #563346
    부산 바닷가에서 한나절 저 물결따라 시간을 보내던 기억이..
    잠시 좋은 감상을 하고 갑니다
  • 0
    초록풍선
    2010.08.29 - 10:12 #563396
    이제 휴가가 끝나서 많이 아쉽겠습니다.

    전 아직 올해 휴가가 20일 남았다는...
  • Profile 0
    1cut
    2010.08.31 - 10:18 #563524
    어렵다..(2)
  • Profile 0
    이장
    2010.08.31 - 13:24 #563566
    패턴이 아름다운 멋진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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