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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

    • 투모
    • 2010.09.28 - 10:05 2010.09.21 - 13:24 232 5


즐거운 추석연휴를 보내고 계신가요
몇일전 TV 에서 본것 같은데 기억이 나서 적습니다. ㅎㅎ.. 재밌었음.. ㅋ

[추석에 제일 듣기 싫은 말..]

1. 왜 벌써가니.. 더 있다 가라. (며느리 기준인 듯.. -_-)

2. 우리 아들은 말랐는데 넌 뭘 먹고 이렇게 살이 쪘니.. (이거 듣고 혼자 끽끽거리며 웃었음.. -,.-)

3. 취직 언제하니 VS 시집 언제 가니

4. 둘째 동서 좀 본받아라.. (며느리끼리의 비교) 

5. 사업은 잘 되냐?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

6. 우리 아들은 이번에 명문대를 들어갔어..  또는 우리아들은 외제차를 샀는데 6천밖에 안하데?..
    또는 우리 아들은 이번에 해외 연수 보냈는데.. 한달에 2천밖에 안들어.. 거긴 어때?


추석에.. 가족 친지들과 말씀 나누실때..  위처럼 악담 대신 좋은 덕담을  많이 나누세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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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벌거지 사진입니다..
오늘 (21일) 오전에 막내딸과 잠시 다녀온 연꽃마을 에서 찍었습니다.
아기자기 하고 이쁘더군요
그런데 성격이 쪼잔해서 그런지 이쁜 모습에 풍경은 없습니다 ㅎㅎ

[ 부 전 나 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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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클릭해서 원본으로 보셔야 합니다...
TWO_9541.jpg 

Attached file
TWO_9541.jpg 295.6KB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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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Profile 0
    불독
    2010.09.22 - 11:32 #565712
    연꽃마을...  늘 소재가 풍부한 것 같습니다..!!
  • Profile 0
    오내사
    2010.09.22 - 21:40 #565731

    손톱만한 녀석으로 기억하는데...
    멋지게 담으셨군요.

  • Profile 0
    hans
    2010.09.23 - 16:44 #565768
    예전 저녀석을 쫓아다니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 Profile 0
    이장
    2010.09.25 - 11:31 #565886
    연꽃마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 0
    1cut [J.상운]
    2010.09.28 - 10:05 #566292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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