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랐네요.
안녕하세요.
2005년도까지 잠시 활동하다, 지금은 사진을 거의 접은 Woodwind 입니다.
사는 것이 바쁘고, 아이들 키우고 하느라...(남들도 다하는데 왜 이리 쉽지 않은지요)
오랫만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꾸준한 활동하시는 것을 보니 너무 반갑고 부러웠습니다.
제 닉을 만든 클라리넷이 이제는 아들에게 넘어갔습니다.
유치원시절에 한 두번 출사에 따라왔던 둘째 녀석입니다.
행복한 사진 생활되세요.
안녕하세요.
2005년도까지 잠시 활동하다, 지금은 사진을 거의 접은 Woodwind 입니다.
사는 것이 바쁘고, 아이들 키우고 하느라...(남들도 다하는데 왜 이리 쉽지 않은지요)
오랫만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꾸준한 활동하시는 것을 보니 너무 반갑고 부러웠습니다.
제 닉을 만든 클라리넷이 이제는 아들에게 넘어갔습니다.
유치원시절에 한 두번 출사에 따라왔던 둘째 녀석입니다.
행복한 사진 생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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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Wind/윤병호 님의 최근 댓글
정말 축하드립니다. 경사 났는데, 번개 한번 해야죠... 2006 05.11 요즘 딴데 정신 팔려서, 통 못들어 왔었습니다. 이제서야 보고서, 입금했습니다. 수고하세요... 2006 01.14 저도 꽃님이네 아는데, 거기가 출사 포인트 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2006 01.23 회원님 모두, 새해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2006 01.02 출연료는 받으셨나요?ㅋㅋㅋ 축하드립니다. 2005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