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 자유 갤러리 풍경/자연 ()
  • 귀로

    • Challenger
    • 2010.12.07 - 14:15 2010.12.06 - 00:47 141 7 2

나

 .

 .

 .

 

돌아가야 하는데....

 

Lake1.jpg

Attached file
Lake1.jpg 824.5KB 2
이 게시물을..
N
2
0
추천인
붉은점 별파파
  • 미야나 풍경hans
  • 4
    Challenger

Challenger 님의 최근 글

[감사] DJSLR 회원님들께 올립니다 678 10 2010 07.30 혹시 라일락님??? 맞으면 축하 축하! 798 22 2007 09.14 공용 PC 사용시 보안방법 557 2 2007 09.13 건강들 하시지요? 426 10 2007 09.07 20세기 카메라 특별전-대전 구립중앙과학관 610 5 2007 09.04

Challenger 님의 최근 댓글

어이쿠~!이제사 봤네요.한스님, 안녕하시죠? 2017 07.25 아~ 이런... 이제야 보게 돼서 문상을 못 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2 05.21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2 03.21 캐논 서비스센터 둔산동이랑 은행동에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사진 파일들 컴퓨터에 옮겼다가 메모리로 옮긴 경우엔 카메라가 인식 못 합니다. 2011 10.01 14일인 어제는 제 아내 1주기였습니다. 술 없이 추도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퇴근하는 시간 봐서 기회가 되면 번개에 나가볼까.....생각 중입니다. 2011 07.15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7

  • 0
    별파파
    2010.12.06 - 07:52 #574745

    뭔가 자꾸 보게 되고 생각하게 됩니다.

     

  • Profile 0
    붉은점
    2010.12.06 - 08:23 #574786

    살아 숨쉬는 날  돌아갈 날은 반드시 온다고 봅니다

    좋은 감상을 합니다

  • Profile 0
    오내사
    2010.12.06 - 09:50 #574833

    언젠가는 누구나 돌아가겠죠.

  • Profile 0
    이장
    2010.12.06 - 14:22 #574878

    안개 저편으로 노저어 가고픈듯 하네요~^^

  • Profile 0
    slrgolfer
    2010.12.07 - 09:50 #574972

    발이 묶인 배가 안타깝습니다.

  • Profile 0
    hans
    2010.12.07 - 13:28 #575006

    아... 저런 풍경도 있군요.

  • 0
    Challenger
    2010.12.07 - 14:15 #575026

    아내가 떠나고 나서 늘 저의 상황이 저 조각배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돌아가야 하지만 묶여서, 혼자라서, 앞이 보이질 않아서 도저히 나아갈 수 없어 막막한 상황 말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미야나 풍경
  • 목록
    view_headline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