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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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야 하는데....
추천인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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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2010.12.07 - 14:15 #575026
아내가 떠나고 나서 늘 저의 상황이 저 조각배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돌아가야 하지만 묶여서, 혼자라서, 앞이 보이질 않아서 도저히 나아갈 수 없어 막막한 상황 말입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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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야 하는데....
아내가 떠나고 나서 늘 저의 상황이 저 조각배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돌아가야 하지만 묶여서, 혼자라서, 앞이 보이질 않아서 도저히 나아갈 수 없어 막막한 상황 말입니다.
Challenger 님의 최근 댓글
어이쿠~!이제사 봤네요.한스님, 안녕하시죠? 2017 07.25 아~ 이런... 이제야 보게 돼서 문상을 못 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2 05.21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2 03.21 캐논 서비스센터 둔산동이랑 은행동에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사진 파일들 컴퓨터에 옮겼다가 메모리로 옮긴 경우엔 카메라가 인식 못 합니다. 2011 10.01 14일인 어제는 제 아내 1주기였습니다. 술 없이 추도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퇴근하는 시간 봐서 기회가 되면 번개에 나가볼까.....생각 중입니다. 2011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