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1차-미소버전)
추억어린 케이블카. 어릴적 부모님 손잡고 타봤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불광사에서. 모자가 독특해서 시선을 끄는 불상이구요.
가장 높이 올라 내려오려 발길을 돌리다 바라본 하늘.
누군가의 작품. 작은 눈사람이 나란히 서있네요.
두눈이 감길듯 말듯... 쏟아지는 졸음을 참으려 애쓰던 귀여운 강아지.
1차로 7장을 올려보려했는데, 5장이 올라가네요. 이럼 3차까지 올려봐야겠는데요. ^^;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뵈니 다음 정모가 또또 기대됩니다. *^^*
마지막 소주잔폭탄주(?) 때문에 심각한 두통에 시달린 하루... 마무리는 이걸로 마칩니다. 내일은 이후 이야기를 올려볼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미소씨익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미소씨익" 오전근무 마치고 참석하겠습니다. 2014 03.26 좋은 정보네요. 저는 지난 2년간 전화 받으면 금액비교 바로 해서 젤 싼곳으로 낙첨... *^^* 전화 받기 귀찮더라구요. 결정했는데도 전화해서 더싸게 해줄테니까 바꾸시라고도... 2013 1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찾아뵙고 위로의 말은 못해드리지만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2012 05.20 꼭 보러가 볼께요. *^^* 2011 11.05 저도 옥천쪽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동생이 한밭수목원에 다녀와선 서관이 수풀이 우거지고 끝내준다고 자랑을 하네요. *^^* 201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