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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문산 둘레길....??

    • 초알
    • 2011.02.23 - 22:22 2011.02.22 - 08:23 351 10 1

처음 뵙지만 여러분들의 포근함을 느꼈습니다.

감사드리고, 즐거운시간 그리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허접하지만 아련한 기억을 더듬으며 올려봅니다....

 

 _LSG2858.jpg _LSG28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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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Profile 0
    오내사
    2011.02.22 - 09:16 #584133

    좁은 골목길 참 오랜만에 가 보았습니다.

  • Profile 0
    hans
    2011.02.22 - 10:50 #584153

    아직도 전런 좁은 골목길이 많이 있죠.

    어릴적 저 좁은 골목에서도 아주 잘 놀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 Profile 0
    slrgolfer
    2011.02.22 - 12:17 #584177

    골목길은 내 집의 연장이란 생각 때문인지

    낯설지 않아서 좋았죠.

    내 집 마당의 연장으로 생각했었나 봅니다.

  • 0
    슈퍼
    2011.02.22 - 13:00 #584185

    신도시엔 볼수없는 전봇대~~~~

    전봇대도 서서히 우리기억속에서 사라지겠지요~~`

  • 1
    0
    초알
    2011.02.22 - 15:12 #584197

    저는 나무 전봇대가 지금도 남아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 Profile 0
    청솔
    2011.02.22 - 22:07 #584223

    나무전봇대군요 요즘은 보기가힘든....

  • Profile 0
    미소씨익
    2011.02.22 - 23:06 #584249

    아직도 나무전봇대가 남아있나 보네요. 흑백톤으로 표현된 골목이 시선을 끕니다. *^^*

  • Profile 0
    GAUDI
    2011.02.23 - 08:17 #584279

    신안동 신흥동에도 나무 전봇대가 아직 남아 있었어요....

  • Profile 0
    까망
    2011.02.23 - 08:59 #584316

    아주 좁은 골목길이군요...

     

     

  • Profile 0
    이장
    2011.02.23 - 22:22 #584459

    거미줄 같은 전기줄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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