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3차-미소버전)
"철마는 달리고싶다" 두번째. 제가 대흥동에 직장이 있었을때 가장 눈에 많이 띄던 오토바이언니들... 다들 어디로 갔을까???
한 모텔 창문에 진짜 오래된 에어컨. 이젠 기억에서도 어렴풋한 GOLDSTAR. 경쟁사 모델이구요.
오랜 비바람에 시달리며 이젠 부스러지기까지하는 간판...
작은 고물상. 주인아저씨가 문앞에서 모닥불을 쬐고 계셨네요.
지금 사진을 정리하며 올리며 다시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습니다. 혼자서라도 자전거타고 골목골목 다녀보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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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씨익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미소씨익" 오전근무 마치고 참석하겠습니다. 2014 03.26 좋은 정보네요. 저는 지난 2년간 전화 받으면 금액비교 바로 해서 젤 싼곳으로 낙첨... *^^* 전화 받기 귀찮더라구요. 결정했는데도 전화해서 더싸게 해줄테니까 바꾸시라고도... 2013 1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찾아뵙고 위로의 말은 못해드리지만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2012 05.20 꼭 보러가 볼께요. *^^* 2011 11.05 저도 옥천쪽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동생이 한밭수목원에 다녀와선 서관이 수풀이 우거지고 끝내준다고 자랑을 하네요. *^^* 201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