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안내면 안내회남로(비포장길)

보은에서 돌아오는 길에 가끔 들르는 비포장도로 중에 포장도로부분입니다. 포인트는 오후4시 30분에서 5시사이 해가 넘어가는 순간을 노리세요. 깊은 산속이라 평지보다 약 2시간정도 빨리 해가 넘어갑니다.

이 높은 산을 아토스 몰고 겁없이 도전했었습니다. 벌써 5번이상. 완전 바위투성이 비포장도로입니다. 주유등 불들어오기 직전에 그것도 어머니와 여동생을 태우고 저녁/야간 주행을 해버린 무모한 도전이 첫기억입니다.

평지 비포장을 달려와 오르막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비포장이 끝나는 곳이 회남이었었는데, 지금은 산 건너편 분저리까지 포장이 잘되어 있습니다. ^^;


미소씨익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미소씨익" 오전근무 마치고 참석하겠습니다. 2014 03.26 좋은 정보네요. 저는 지난 2년간 전화 받으면 금액비교 바로 해서 젤 싼곳으로 낙첨... *^^* 전화 받기 귀찮더라구요. 결정했는데도 전화해서 더싸게 해줄테니까 바꾸시라고도... 2013 1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찾아뵙고 위로의 말은 못해드리지만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2012 05.20 꼭 보러가 볼께요. *^^* 2011 11.05 저도 옥천쪽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동생이 한밭수목원에 다녀와선 서관이 수풀이 우거지고 끝내준다고 자랑을 하네요. *^^* 201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