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범입니다. 안녕하셨어요?
안녕하셨습니까? 정희범(HB)입니다.
이번주말에 한밭수목원에 모임이 있다고 하셔서 참석하겠다고 댓글을 달고는....
지난 토요일에 수목원을 미리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 Hans님을 우연히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 ))
아직은 꽃이 별로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복수초와 수선화가 다행히 저를 맞아주었습니다.
그리고, 군데 군데 봄을 맞이하기위한 준비가 끝나 있어서, 이제 꽃들만 와주면 될 듯....
금주 말에, 그리운 분들을 만나는 것을 축하해줄 놈(꽃)들이 제법 있겠지요?
많은 분들을 뵙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하나 더....
글 올릴 때 나타나는 제 아이콘을 세팅할까 해서 회원정보보기로 가 보니 방법이 안보이네요. (알려주세요~)
그러면서 보니, 한 십년전의 얘깁니다만, 과거에 저도 나름 글을 많이 올렸었네요.
그러면 댓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와서 거의 채팅장이었었지요. 그리고 이어지는 벙개 ^^
그 때를 생각해보면, 바쁜 업무 중에도 모임이 있어서 나가면 직장일은 머리속에 온데간데 없이
사진 (아니면 카메라?) 얘기로 행복했었지요. 남선체육관의 레스토랑(도.남.선.), 부여집의 막걸리....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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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님의 최근 댓글
참석합니다. 2014 12.04 참석합니다. ㅋㅋ 2014 11.28 왜? 왜? 왜 자꾸 이럴까요? 서울 갑니다. ㅠㅠ언제 한번 번개 쳐야겠네요....... 2014 11.06 잘 다녀오세요~ 2014 09.19 댜행이도(??) 저는 잔류자 명단에 안들어있군요. ^^줄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다녀오겠습니다. =3 ==33 2014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