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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정으로 요즘 거의 카메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유령(?)회원입니다~~~^^* 올림푸스 사용하는 분이 많지 않은듯 하지만 혹, 35-100 렌즈를 갖고 계신분이 있으시면 금욜부터 일욜까지 대여를 부탁드려 봅니다. 핸폰이나 쪽지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여름밤이 깊어 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침묵속에서도 마냥 홀가분해 지죠. 긴장되고 분주하던 마음에서 잠시 해방되어 봅니다. 마음속 깊이 또 다른 나와 새롭게 만날 수 있었던 시간. 어제 식사 후 차 한잔 마시러 우연히 들렸던 Camera Gallerry "GOMZ"입니다. 1층은 전시실과 그 때의 카메라 명기들이 약 100여점 전시되어...
70-200 물리면 200미리에서 셔터 누를때 뷰파인더에 약간의 흔들림을 있어서, 삼각대와 볼헤드를 전부 갈려고 하다가 출혈이 하도 심해서 흔들림을 원인을 찾고 찾아 보니, 맨프로토 488rc2 볼레드의 상단 플레이트와 볼헤드를 고정시키는 퀵슈고정부분이 약하다는 것을 알아내었습니다. 퀵슈 락 버튼 이라고 불러줘야 될지....
요즘 이넘을 날카롭게(?) 쳐다보는 중입니다.. Nikkor AF ED 180mm 2.8D(IF) 이넘... 쓰임새는 어떤지.. 단렌즈이니 당연히 선예도는 분명히 좋을것이구.. 사용시 기능상이나.....외형상이나 기타등등 불편한점 있다면 한마디씩 해주셨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05mm Macro 2.8가 비교시에...쓰임새가 어느것이 나을까요?
캐논 유저분들 참고하세요.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5052402011432614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