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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따나고 싶은 날씨였습니다. 어제 비가 제법 내려서 그런지 맑고 투명한 날씨입니다. 헤서 금,토요일의 날씨도 오늘과 같다면 카메라 딸랑하나 훌쩍 메고 한손에는 낚시대 하나 둘고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렵니다.
창밖으로는 여름을 재촉하는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바라보고 있으면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가 불쑥 초인종을 누를 것 같습니다. 그리움과 수줍음을 하나 가득 담아보려 합니다.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 녀석 활짝 웃고 있는 녀석 수줍음에 커다란 이파리에 몸을 감추고 있는 녀석... 아마도 7...
외목 가는날은 그시간에 근무를 했고 아침에 퇴근 하면서 집에 들렸다 바로 순천만이나 혼자라도 다녀 오려고 회사에서 시동걸고 출발하는데(오전8시) 조수석 앞바퀴에 바람이 빠졌습니다 무쏘라 스스로 처리를 못하니 빵꾸집에 전화해서 조치를 받았습니다 아예 앞바퀴 2개를 새로 사서 교체 하고나니 10시반 이래저래 오늘...
작년에 오산에서 찍으신 사진중에서 음속돌파 장면이 있는 스크린 세이버 하나 올립니다..
가르쳐주세요 조명땜시 배움을 청하기로 해놓고 전화번호를 몰라 못가보네요^^ 바쁘신데 무작정 찾아가기가 그렇군요^^ 한미르 전화번호에도 나와있지않고 이곳에서 회원소개란에도 연락처는 없는듯하고요^^ 전화번호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