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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봄이 왔나 봅니다...
이쁜 새색시 같습니다...
봄소식 반갑습니다..^^
귀엽네요. 저도 만나러 가볼랍니다. *^^*
봄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올해도 벌써 2/4에 접어 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언제나 봄꽃 소식을 제일 먼저 알려주시더니...
여전하십니다.
오랜만에 인사글 남깁니다. 남뜰님!
봄소식이 이제 기쁨을 전해 주는군요.
올해도 예쁜 모습을 보여주네요.
올망졸망 가녀린 모습에도 생기가 솟아오르는 듯 합니다.
봄의 전령사군요... ^^
봄이 왔음을 실감나게 느낄수 있네요.
첫 사진에 생각이 많아집니다.....
말, 산 간 초원, 돌무덤, 눈덮인 산,... 제주의 풍경이 압축된 듯 합니다. ^^
좋은 느낌으로 바라봅니다...
오름을 보면 자꾸만 딴(?) 생각이 들어요.
제주에 있을때 제가 자주 가던 중산간도로군요,
말먹이(말밥)....^^
처음엔 꽃밭인줄 알았네요...
그러게요. 꽃이 피었나 했습니다. ^^;; 귤 껍질이죠? ^^
말밥 처음 봅니다...
아름다운 색이네요.
귤껍질 말리는것 오랜만에 보네요.
따스한 빛과 미소가 잘 어울어진 듯 합니다.. ^^
참 캐스팅 잘하시네요...
따뜻한 저녁빛이 두볼에 가득하네요. *^^*
즉석인데도...
아름다우십니다.
미소도 예쁘고 눈매도 참 곱네요.
보이지 않는 무수한 시간과 사연이 하루를 마무리 하는군요....
많은 사람들의 웅성거림이 들리는 듯.
도시의 산(?) 속으로 해가 지고 있군요... ^^
따스함이 전해 옵니다.
해가 지는데도
바라보는 가슴은 따스합니다.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가는군요.
잔잔하고 고요한 느낌의 성산일출봉 모습입니다.... ^^
'대박'토스트 먹으러 가던 길이군요...
기상이 좋지 못했군요
언제나 가볼 수 있으려나...
가본 기억은 있는데
가물거리네요.
성산일출봉 해안입니다. ^^
이곳에 가기 위해 새벽에 무지막지 달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
저 해안만 보면 새벽녘 다시 가봐야되지 않나... 하는 생각 다시 떠 오릅니다. ㅜ.ㅜ
광치기 해변이죠. 광치기라는 이름은 관치기에서 유래한다고 하더군요.
풍랑에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이 이 해변으로 떠 밀려오는데, 그 시신을 관속에 넣었다는 뜻이랍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해안...
이 부근에서 해녀 한 분을 뵌 적 있었는데...평온해 보입니다...
저기 광치기 해안에서 말타면 좋지요~^^
가 보고 싶습니다...
아... 녹색 벌판에 서고 싶네요.
졸업여행 생각나네요 ㅎㅎ
옥상 장독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정감어린것 같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좁은 골목실을 든든히 지켜주는 것 같습니다.. ^^
무수한 선들이 있군요...
저는 따뜻한 풍경으로 보이는데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도 보일 것 같습니다...
정겹게 느껴지네요~^^
형님! 진한 감동이 옵니다..
언제 같이 찍으러 가요...
아련하게 옛 생각들이 스쳐지나가는군요...
불 켜진 조그만 창문에 시선이 멈쳐집니다...
따스함이 묻어있습니다..
지붕아래는 정겨운 밀담들이 오가겠죠.
아련한 사연이군요....
그나저나 이번 여름은 무사히 지나가려나.. ^^
그러게요... 올 여름 특히 무더울 것 같은데... 잘 넘길지... ^^;;
왠지 멍멍이 이름이 초복이일 것 같은 생각이... ^^;;
一期一會....제가 좋아하는 문구라서 더 시선이 갑니다....
녀석의 눈빛이 무얼 갈구하는듯 하네요.
사진 참 좋습니다...^^
좋은 사진을 보면 마음 깊은 곳에서 뭔가가 꿈틀거립니다..
시원하니 좋습니다.
그렇네요, 시원하고 편안한 해변풍경입니다^^
넓은 와이드 화각의 해안 풍경 모습이 더욱더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
마음이 편해집니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없어진듯
신비스럽게 느껴지네요.
ㅋ
얼마전 함께 보고팠던 그 녀석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