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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경에 거주하고 있는 최금강입니다~~^^ 오늘은 필름 스캐너를 사러 그 유명하다는 아키하바라에 갔더랬습니다... 몇주전에 잠깐 들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시간이 없어서 역 주변 몇몇 상가밖에 가보지 못했습니다... 무진장 비싸더군요...ㅡㅡ;; (절대 도로가에 있는 샾은 가지 마세요...) 그러나 일본 오...
오래전 .... 이미 연락이 끊겨 버린 오래전 친구중에 중학교 시절 1년에 무려 10cm 이상 자란 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운동을 하던 친구였는데 그 친구의 이야기로 그 1년동안이 정말 기억하기도 싫을정도로 아팠다고 하더군요 무릇.... "성장해 간다는 것"은 크던 작던 그만큼의 아픔과 고통을 수반하는것이 필연인가 하고 ...
어제와는 달리 아침 기온이 많이 춥네요. 아침부터 웅크리게 되는 날씨... 이럴땐 가슴을 활짝펴고.....! 아자....! 소리쳐봐요.. 한결 가뿐하실 꺼예요. 오늘도 기쁜 맘 가득담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자..!
ㅡㅜ sky의 a/s 는 정말 맘에 안들어여..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사용자 과실이니 머니해서.... 5일째 항의 중입니다.... 고객센터 소비자 보호센터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입니다... 재성형과...희아빠님...핸펀 찾는대로...장비 갖다 드릴께여... 괜한 오해 살까봐....걱정스러워.... 글 올립니다...^^;; 앞으론 핸펀을 ...
토요일날 송년회에 참석 하신분들중에 배탈 나신분 계신가요. 전 일요일날 하루왠종일 고생 했습니다. 지금도 배에서 부글부글 하고 있는중이지만... 저 혼자만 그렇다면 괜잖지만 어째 조금 찝찝 해서요. 소화 하나는 잘 시키는데 이거이 영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