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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 늘 해가 바뀔때 마다 입버릇 처럼 하는 이야기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그렇했었습니다. 특히 12월은 더더욱 그러했었고 액땜한 것으로 생각하고 싶네요. 1. 생전 운전 범칙금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지내던 제게 처음으로 무인카메라에 신호위반 했다는 고지서가 날아왔습니다. 거금 6만원... (이정도는 애교...)...
촬영 취소 됐습니다. 죄송 합니다. (__) 제가 너무 서둘렀나 봅니다. 급하게 하다보니 인원도 얼마 모이지 못했고... 일요일 부터 장마라고 하니 아무래도 촬영이 어려울거 같아 촬영을 취소 하게 됐습니다. 죄송 합니다. (__) 다음에 다시 좋은 기회가 생기면 그때 뵙겠습니다.
HP PDA 모델명 rw6100 제품을 소지하고 계신분 있으시면 도움좀 요청합니다. 제품촬영에 소품으로 사용하고 싶은데... 대전지역에 모델이 없다는군요.. 혹시 사용하고 계신분이 있으면 리플 바랍니다.
이제 눈을 돌려 아파트 화단을 봅니다. 목련이 꽃망을을 터트리고 성급한 놈은 벌써 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 아! 바로 옆에는 산수유 한그루가 새색시처럼 수줍은 듯 있네요 ^^* 이 모든 것이 바라만 보아도 미소가 저절로 생깁니다. 겨우네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열고 봄을 느껴 봅시다. 봄 빛을 담아 봅시다. 아...
“의사의 말대로 나는 매일 죽음과 마주하고 있다. 하루하루가 버겁기만 하다. 나에게 내일은 없다. 그러니 나는 오늘을 치열하게 살 뿐이다” 6년째 근육신경이 마비되는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사진작가 김영갑씨(48). 그가 혼신의 힘을 모아 ‘김영갑 사진전’을 준비하며 쓴 글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번 사진전을 ‘구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