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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 가 상륙한 9월 2일부터 어제까지 23시 전에는 퇴근을 못했습니다만, 오늘은 지금 나갈렵니다. 조금 지치는군요. 소주 한잔 하렵니다.....ㅠ.ㅠ
오늘 SLR CLUB 게시판을 읽다보니 [필름 스캔]이라는 말이 나오는군요. 문맥을 읽다보니 일반 필카의 필름을 스캐너로 읽어서 컴퓨터 파일로 만든다는 것 같은데 맞는지요...? 맞다면 집에 찍어논 필름이 많이 있는데 스캔 받아 놓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스캔한 사진의 퀄리티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대전에서 필름스캔을 ...
잠은 안오고 심심해서 뭔가를 해보려고 하는데 되는게 없네여 .... 혹시 포토샵 7 메뉴나 기능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 없어여 ? 정말 답답하네요 .... 그리고 왜 졸리지는 않는지 ........ 커피는 떨어져 가는데.....
몸이 멀리 있다해도 마음은 항상 이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비록 사진은 찍지 못해도 항상 눈길은 피사체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점점 멀어져가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함께한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들을 떨쳐버리는 것은 상상도할 수 없습니다. 산소같은 존재, 바로 이곳 djslr이 제겐 산소같은 존재...
아직 하늘은 찌푸리고 있지만.. 공기는 맑고 상쾌한 느낌입니다.. 출근길.. 밀린 차들이 얼굴을 조금 찌푸리게 하지만 그래도 활짝 열어놓은 차창밖으로 상쾌한 공기와 왠지 약간은 슬픈 느낌의 하늘빛이 내 마음 속의 "감성"을 자극하는 듯 하네요.. 이렇게 차들 틈에 끼어 달리기 보다는 문득 핸들을 틀어 시원한 외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