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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이 끝나고 5시30분이면 대전으로 출발을 합니다. 또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카메라를 만져본지가 언제인지... 이번 주말에는 카메라를 잡을 수 있으려나... 다음주엔 또 다시 일주일간의 출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쉬운 출장이 될것 같기도 한데... 그냥 답답해서 푸념해보았습니다. ㅠ.ㅠ...
.. .. 같은 물이라도 눈물과 땀은 둘 다 수분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눈물은 겨우 동정을 가져 오지만 땀은 진보를 가져 온다. 어떤 걸 흘려야겠는가? 사랑이란? 사랑을 하는 사람 사랑을 하려는 사람 사랑을 했던 사람.......... 사랑은 쉽게 오지 않으면서 갈 때는 너무 쉽게 간답니다. 그러나 사랑을 잃었다고 너무 슬퍼 ...
간만에 내일 시간이 될거 같아서 용암사 한번 올라가볼려구요... 근데... 몇시에 해 떠요? ... 일교차가 심하질 않아서 그럭저럭 일려나...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친구집에서 외박하고... 집에 들어와 반성문 쓰고... 쩝... 일요일마져 잠만 자다 끝내면 뭔가 피해가 심해질것 같아...
2006년 새해 새벽에 쉼터님과 일출찍으러 대청호에 갔다왔다가 집에서 잠깐 쉬고 있는 사이 연락받고 화재현장에 다녀 왔습니다...에혀 이분들도 2006년 새해에 좋은 꿈을 기원하셨을텐데.... 잠깐사이에 주택이 완전 전소되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우리모두 불조심합시다.
용암사>> >>>> 2006년병술년제하 및범종타종식 개방합니다. 제하종소리개방합니다. 2005년 12월31일 오후: 24 : 00 에개방합니다. 해맞지구경시기는 2006년 1월 1일 오전: 6 : 30분에서 7:20분사이에관람하세요 전망좋은곳은 윗 마애불상에서 보시면 됨니다. 오신분들 위해 용암사에서 떡국공양합니다. 많히오셨서 소원성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