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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글이 하나 있어 링크걸어봅니다. 매 항목마다 이야기가 있기에 꽤 길어요 ^^ http://www.photodesk.co.kr/sub_body_madang_00_list.html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오타가 나거나 맞춤법이 틀리면 일일이 백스페이스로 지우고 다시쓰는게 귀찮아서 의미만 통할거 같으면 그냥 소리나는 대로 썻드만 이젠 제대로 쓰기가 어렵네요. 좀 심각하다 싶어 이젠 좀 바르게 쓰도록 하자 하면서도 아직 혼돈되면 어법을 찾아보는 노력은 안했는데 해야할것 같아서요.. 위에 소리...
시그마 70-200 2.8을 지르려고 했으나.... 중고는 씨가 마르고.... 신품 사자니 뭔가 아쉽고..... 캐논 70-200 2.8을 사자니... 흰색이라 타인의 시선이 부담스럽고... 금요일날 아이 연극 촬영해주어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성당에서 공연을 해서 조명이 영 시원챦고, 거리도 상당히 멀어서.... 정 안되면 탐론 90 단렌...
일요일 서해안 대천항으로해서 춘장대까지 촬영포인트 확인겸 다녀왔습니다. 서해안 쪽의 경치를 즐기며 즐겁게 다녀 왔지만 절경 뒤에 보이는 쓰레기 및 환경 문제는 심각할 정도 였습니다. 대천항에 도착하니 생선썩은 비린내가 우리를 맞아 주던군요. 지리산이나 화양동계곡의 상쾌한 바람과는 극과극.. 시원한 바람으로 ...
설에서 내려온 동생녀석입니다.. 거울을 보고 있길래, 잼있는 생각이 들어서.. 등 뒤에서 비쳐진 빛을 거울을 통해 반사되어, 얼굴 부분만 살리고, 나머지 부분은 죽이고 싶었는데.. 그렇게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