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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안하는거지만 분해해서 기어사이에 끼워져있던 플라스틱 조각을 떼어냈네요... 다행스럽게 잘 작동합니다. 하늘이 좋았는데....너무 아쉽네요....하루종일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다가...-_-;;; 카메라 고칠생각을 저녁이 다되어서야 했어요...음..냐... 근데 비가 온다고 했는데 거의 상쾌한 날씨였습니다. 잘들 보내...
저도 알게 모르게 랜즈 몇번 갈다보니.... 300mm 단랜즈를 품에 안으며 엄마 백통과 180 마크로를 보내고나서 빈 화각에 망설인지가 한달이 넘었네요.... 135mm 2.0 단랜즈로 마무리 졌습니다.... 이놈이 이제 주력이 될것 같습니다.... 사실 장비 뽐뿌는 안 받는 편인데..... 랜즈 하나 바꾸면서... 참 많이 휘청이게 됩니...
안녕하세요...거의 매일 방문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가는데..이렇게 글을 쓰기는 처음이네요. 현재..카메라를 구입하려고 고민 중인데 조언을 좀 구하고자 합니다. 전에 필름 카메라로 니콘 N65, N80을 썼었구요..미국에서 구입한 모델이라서..한국에서는 아마 N 대신에 F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번들로 오는 렌즈만 ...
48차 사진을 보는 모임 11월 30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직선(궁동) 이번 주는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 에 대한 주제로 공부합니다. 오시는 분들께서는 USB 나 메모리 카드에 적당량의 사진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어떤 주제의 사진이든 상관없습니다) djslr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고 누구든 환영...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자식들이 모였다. 가족들의 흐느낌 속에 아버지는 불규칙적으로 숨을 헐떡였다. 이 모습을 보던 아내는 북받치던 슬픔에 부엌으로 가 평소 남편이 좋아하던 해물 부침개를 부치고 있었다. 부침개가 한창 익을 무렵 이 냄새를 맡은 남편이 아내를 불렀다. "여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당신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