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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종영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인기가 많았었죠? 전 드라마를 보는 편이 아니라 마지막회도 우연히 잠시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주인공 김삼순의 대사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끄는 독백이 있었습니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
안녕하세요 잠시 잠수함 타고 온 호!기심입니다. 오늘 마트에 갔다가 기둥에 차 옆구리를 긁어먹었습니다. 궁디 밀어 넣을때는 안보였는데, 밀어넣고 보니까 옆구리에 닿았더군요 차 옆구리가 시려웠나봅니다. 기둥하고 딱 붙어 있는거 보니까 ;;;; 다행이도 페인트만 벗겨지고 찌그러지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방금 컴파운드...
얼마전 청소년대표팀(청대)의 게임이 있었고, 결과가 별루였습니다. 그에 대한 좋은 글이 하나 있더군요. 흔히들 말하는 축구의 포지션에 대한 전문적인 이야기입니다.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code=seoprise7&uid=564838&page=&search_c=&search=&search_m=junior&memberList=
듣기론 무척 성공적이었다고 하네요. 저도 잠시나마 참석하고 싶었는데... ㅠ.ㅠ 본의 아니게 시차적응 한답시고 저녁 6시까지 잠이 들어버렸네요. 2주 뒤에 다시 출장을 떠나지만 그 중 한번이라도 오프모임 가능하겠죠? 뭐 벙개라도 때리고 싶지만 대전에 없는지라 그것도 못하겠네요. 내년에 있을 전시회엔 출품도 하고 ...
안녕하세요? 우선 늦었지만, djslr님 회원님 모두 계유년 한해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djslr에 글을 남기거나 사진을 올릴정도는 아닌 사람이라서.....,그래도 하루에 한번씩은 들르는 저에게는 소중한 곳이지요. 그런데 홈피를 방문하면 처음에는 괞찮은데, 재방문시에는 꼭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