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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때문에 마음은 저 너머에 있던 초록풍선입니다. 기변이 쉬운게 아니더군요. 출혈이 너무 심합니다. 해서 일단은 현재의 기종을 유지하고 기회를 더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녀석을 입양했습니다. 지인으로부터 거의 뺏어 오다시피 했습니다. 콘탁스 G2와 45/2, 21/2.8 두 녀석입니다. 앞으로 콘탁스색감의 필름...
사진이야기 Y - Ça a été 연작에 대해. 왜 ‘발자국’인가? 사진은 존재의 증거다. 사진에 담긴 피사체는 ‘그곳에 있었음(Ça a été)’을 부인할 수 없다. 이것은 다른 어떤 표현 매체도 갖지 못한 사진의 힘이고, 족쇄다. 이 사진에 담겨진 발자국은 우선 그 ‘발자국’의 존재 증거다. 그 시간에 그곳에 있던 발자국을 찍은 것이...
드뎌.. 밀린 주문 처리 발송했거든요. 근데 물이 없네요.. ㅋㅋ 그건 담주의 문제로 가비얍게 패스. 낼은 벌초. 예초기의 칼날과 무시무시한 벌들과의 살벌한 전쟁. 그래두 카메라 들고 가니 좋은거죠. ^^ (파리약도 가져감) 조만간 윗 세대 딴 나라로 여행 떠나시면, 추석 잔칫상을 없애고 벌초하면서 동시에 기념식 하려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제가... www.d30club.com의 도메인 주인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런.... 기변을 할수 없게 되었네... ~(-_-)~ 설마 그 도메인이 비어있을줄은 꿈에도 상상도 못했는데...;;
16차 사진을 보는 모임 3월 30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직선 이번주 발표는 녹차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발표 주제의 작가는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입니다. ^^ 이번달까지 토론용 주제는 "일상의 흔적", "일상의 모방", "일상의 패턴", "일상의 공간" 중 하나입니다. 토론용 사진을 학습갤러리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