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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찍의 helico님의 글 내용을 살짝 훔쳐왔습니다..=3=3=3
올초 몇군데에서 사진을 달라는 전화가 왔었습니다... 달력회사, 잡지사들... 그런데 그중 월간 마음수련이란 곳에서 책을 보내 주었습니다.... 사진을 줘보긴 했어도 이렇게 결과물로 받아본건 처음이라...기분이 꽤 색다르네요...^^
예!! 그렇다면 전 그러한 당신이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아니요!! 그렇다면 전 왜 이곳에 계신가 묻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취미로 사진을 하시려거든 취미로 하십시요. 제가 무언데 밤놔라 대추놔라 할 수는 없어도 적어도 상거래 질서를 위해서 부탁 드립니다. 전 잔나비띠라 그런지 열두가지 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 오래걸렸습니다. 명함을 신청하시면 제가 디자인을 하고(개인적으로 의견들이 다 다르셔서) 자료실등에 교정본을 올려놉니다. 그리고 교정 보시고(오탈자가 있거나 디자인 부분등에 수정사항이 있으시면) 저한테 쪽지나 전화(축소판 발주 과정입니다.)를 주시면 인쇄에 들어가는데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시지 않더군요 .....
화이트 벨런스가 주는 느낌의 변화 이번 촬영때 화이트 벨런스(이하 화벨 or 색온도)에 대한 언급을 못해서 이렇게 강좌글로 대신 합니다. 인물 혹은 풍경 모든 디지털 사진에 있어서는 화이트 벨런스라는게 존재 합니다. 지금껏 디지털 카메라를 접하셨으니 그 의미에 대해서는 생략 하겠습니다. 우리말로 하면 색온도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