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참여자 이름을 알려주세요.
호텔 뷰 에 다녀 왔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공기좋고, 침대에 누워서 바라보는 바다와, 그뒤에 보이는 안면도등...... 분위기 "짱"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너무 합니다. 뭐냐 하면요, 그 멋져보이는 천수만의 바닷물이 사실은 간장물 이기 때문 입니다. 이해가 좀 안되시죠? 전체가 푸른 바다가 아닌 검은 바다다 이겁니다...
서비스팩 2를 깔고 나니 오히려 불편한것이 많아 진것 같던데요? 회원님들은 어떤가요? 보안 및 방화벽이 강화된것은 사실이지만 그로인하여 여러 잡기능들이 불편을 초래하고 또 얼마전에는 자동업데이트를 하여 설치를 하였더니 컴의 부팅속도가 너무 느려져 복원기능을 이용하여 취소하였더니 다시 정상속도로 되었는데 ...
준비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드디어 열렸군요. 군자란의 자태처럼 화사한 마음들이 모여들기를.. 그 주홍의 색깔같은 사진에의 열정이 타오르기를..
듁음입니더.~!!! (어떤 매니어 왈.. 자기 얼굴을 가릴 수 있는 유일한 녀석이라고.. 그러두만.... 철판으로???) ㅋㅋ 묵직한게.. , 철퍼덕하구, ... 쪼매 들고 다니면 저 조만간 실베스터 스펠롱될꺼구먼유... 샷은.. 머.. 길로틴 소리구먼유. 우.... 파인더는 넓어서 무슨 대륙전쟁 벌이는 거 같고.. 하여튼.. 낼 모래 파파...
그동안 격려해주시고 성원해주셨던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박5일간의 여행 일정을 잘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올라섰습니다. 지금은 산청휴게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관광안내소에 들러서 이곳의 소식을 접합니다. 이제 한시간여를 달려가면 그리운 대전이겠네요. 집을 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