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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이마음 영원히 이어가시길 기원 합니다.. 아울러 행복 가득 하길 바랍니다.. http://news.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95206&year=2006
사진 공모전으로 입상/입선하여 상금 받으면 술 산다는 '농담 겸 약속'이 현실이 되었군요. 또한, 술 한 잔하고 싶은 생각도 들고 하여 겸사겸사 술 번개 칩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오시기 바랍니다. 1차는 제가 쏩니다... ^^;; - 일시 ; 11/2(일) 저녁6시~ - 장소 : 대전역 건너편 한밭식당 옆 별난집 (서광사 뒷편 골목쯤...
수정해봤는데, 좀 조잡하고 이상하네요. 아무래도 원본에 신경써야 할 듯 싶습니다. >어떤 선배님의 딸인데, > >플래쉬나 반사판을 써야겠습니다. >커브조정을 했더니 좀 거칠고 어둡네요. >얼굴이 너무 어둡게 나와버렸습니다..
“의사의 말대로 나는 매일 죽음과 마주하고 있다. 하루하루가 버겁기만 하다. 나에게 내일은 없다. 그러니 나는 오늘을 치열하게 살 뿐이다” 6년째 근육신경이 마비되는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사진작가 김영갑씨(48). 그가 혼신의 힘을 모아 ‘김영갑 사진전’을 준비하며 쓴 글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번 사진전을 ‘구름이 ...
... 역시 폰카. ㅎ 죄는 욕심이 많은 것보다 더 큰 것이 없고, 화는 족한 것을 알지 못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없으며, 허물은 남의 것을 얻고자 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없다. '족함을 아는 사람은 비록 땅 위에 누웠어도 오히려 안락하고, 족함을 알지 못하는 자는 비록 천당에 있어도 또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족함을 모...